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 최초 마이바흐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개관 1주년을 맞아 미디어 행사를 개최하고 럭셔리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개관 1주년을 맞이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고객 요구와 동선을 섬세하게 반영해 세일즈와 서비스,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왔다. 센터에서만 선보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라이닝 에디션이 공식 출시 전 전량 판매된 데 이어, 단일 전시장 기준 국내 최다 마이바흐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대표적인 판매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의 독립형 통합 럭셔리 공간
센터는 연면적 2,795㎡ 규모의 독립형 건물로 조성됐다. 1층에는 차량 전시 공간과 서비스 예약 라운지, 2층에는 프라이빗 차량 인도 공간이 위치한다. 3층에는 개별 상담을 위한 살롱 프리베와 맞춤형 차량 구성을 돕는 마누팍투어 월이 마련됐으며, 4층에는 제휴 메디컬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비의원 청담점이 들어섰다.
지하 1층 서비스센터에는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및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고객을 위한 특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 예약제와 전담 컨설턴트, 전문 발렛, 프라이빗 라운지, 시그니처 F&B 등을 결합해 차량 입차부터 출차까지 일관된 맞춤형 응대를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을 통한 경험 확장
차량 구매 이후 고객 경험은 미술, 골프, 파인 다이닝, 뷰티 및 웰니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연결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고객 전용 프라이빗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을 지속 육성해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지속적인 오너십 관계를 이어가는 럭셔리 오너십 허브로 성장시켜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고객 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다는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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