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월드게임즈는 자사의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의 6.2 버전 ‘허무와 꿈의 좌표’를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탐험 지역 ‘이터널섬’과 메인 스토리 신규 챕터가 개방됐다. 신규 한정 레플리카와 무기, 칩셋, 코스튬도 추가됐으며, 버전 테마 이벤트와 이용자 혜택이 함께 마련됐다.
신규 한정 레플리카 ‘겔피인’은 한정 무기 ‘페어리 링’을 사용하는 캐릭터다. 오는 9월 14일까지 진행되는 ‘겔피인 확률 UP 이벤트’에서 레드코어를 사용해 주문하면 페어리 링의 획득 확률이 상승한다. 해당 무기를 처음 획득하면 겔피인이 함께 해금된다.
특수증서를 사용하는 칩셋 주문에서는 한정 ‘겔피인 칩셋’의 획득 확률이 높아진다.
신규 외형도 선보였다. 겔피인의 고급 코스튬 ‘토끼 마술’이 추가됐으며, 대응하는 무기 외형을 함께 착용하면 전용 고급 스킬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여름 테마 코스튬 ‘여름 만남’은 나침반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신규 외형이 업데이트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버전 전용 테마 이벤트 ‘한여름의 놀이동산’도 시작됐다. 이벤트는 총 4개의 콘텐츠로 구성되며, 각 콘텐츠는 일정에 따라 차례로 개방된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해 획득한 재화로 전용 상점에서 각종 보상을 교환할 수 있다.
신규 버전 공급 혜택도 갱신됐다. 이용자는 7일 동안 누적 로그인하면 레드코어와 흑수정 등 게임 내 자원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출석 보상으로 자유 선택 SSR 무기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