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8월 6일 영상 생성 모델 완 3.0을 공개 베타로 공개했다. 한 번에 30초 길이 영상을 만들며, 이전 버전 완 2.7의 2~15초에서 늘어났다.
입력에서 달라진 부분은 문서를 그대로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옴니 레퍼런스 기능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오디오, 영상에 더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PDF, 텍스트, 마크다운 파일을 직접 받는다. 용량은 최대 100메가바이트, 50페이지까지다.
프롬프트에 맞춰 적절한 길이를 제안하는 기능도 들어갔다. 구조는 확산 트랜스포머를 쓰고 영상 안에서 오디오를 함께 생성한다.
이용 경로는 큐원 클라우드와 알리바바 클라우드 모델 스튜디오다. API 전면 제공은 예정 단계로 남아 있다.
가중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완 계열 공개 가중치는 아파치 2.0으로 배포한 완 2.2에서 멈춰 있고,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의 완 조직 어디에도 3.0 저장소는 올라오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알리바바 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이디오그램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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