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큐원3.8-맥스 오픈웨이트 버전을 대규모로 쓰는 상업 이용자에게 매출 일부를 나눠 달라고 요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로이터가 8월 7일 보도했다. 회사 계획을 아는 소식통 두 명을 인용한 보도다.
요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협상이 진행 중이다. 알리바바는 이 보도에 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비슷한 방식은 이미 나와 있다. 문샷 AI는 키미 K3에 대해 연 매출 2,000만 달러(약 282억 원)를 넘는 이용자에게 상업 계약을 요구하고 최대 30%의 매출 분배를 적용한다. 중국소프트웨어국제는 지난달 문샷과 매출 분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으며 비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큐원3.8-맥스는 총 2조 4,000억 매개변수에 활성 매개변수 950억 규모로 그 주 초 공개됐다. 가중치 공개는 다음 주로 예정돼 있다.
패디 스리니바산 디지털오션 최고경영자는 이런 방식이 검증된 오픈소스 프리미엄 모델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알리바바, 큐원3.8-맥스 정식 공개
자세한 내용은 로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이디오그램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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