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하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정오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정식 출시에 앞서 스트리머 등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하는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PICK)’도 함께 공개했다.
캐릭터 사전 생성을 위해 총 24개 서버군이 마련된다. 이용자는 이클립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선점하고, 플레이할 클래스까지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생성을 완료하면 오는 9월 10일 정식 출시와 동시에 별도의 캐릭터 생성 과정 없이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정식 출시에 앞서 새로운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도 선보였다. 이클립스 픽은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해 게임 내 공식 스킨을 제작하는 파트너십 브랜드다.
시즌1에는 ‘빅보스’, ‘수삼’, ‘만만’, ‘봉준’, ‘나리’, ‘요정애쉬’ 등 총 6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한다. 스마일게이트는 각 파트너의 개성을 반영해 전용 외형뿐만 아니라 보이스와 모션까지 공식 스킨으로 제작했다. 완성된 스킨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현재 ‘이클립스 픽’의 상표권 출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참여 파트너를 확대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식 스킨 판매는 사회공헌 활동과도 연계된다. 스킨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용자들의 클래스 선택을 돕기 위한 신규 전투 영상도 공개됐다. 각 클래스가 사용하는 두 가지 무기 타입의 전투 모습을 담았으며, 정식 출시에 앞서 클래스별 전투 스타일과 무기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으로 이용자들이 정식 출시를 준비하며 더욱 기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클립스 픽’을 시작으로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정식 출시까지 새로운 소식을 기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