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오는 22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 서킷과 축구장의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모터스포츠 문화와 스포츠 팬덤을 연결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브랜드 상징인 뉘르부르크링의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를 결합해 제작한 신규 유니폼과 머플러를 선보인다. 한정 판매로 진행되는 해당 상품들은 현대 N 컬렉션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경기 당일 현장 팝업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전북 현대 선수단은 경기 당일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N 팝업스토어 운영 및 구매 혜택 제공
경기장 외부에는 아이오닉 6 N을 포함해 N 양산 차량과 모터스포츠 전용 차량 등 총 6대를 전시하는 팝업 스토어가 들어선다. 방문객들은 고성능 차량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N 컬렉션 관련 상품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현장 구매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고성능 브랜드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방문객을 위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 공연 진행
현대 N 고객 자녀들이 선수단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브랜드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아울러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가 경기 전 시축과 하프타임 축하 공연을 맡아 현장 열기를 더한다.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는 현대 N과 전북 현대의 만남을 통해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열정적인 두 팬덤이 교류하며 강렬한 시너지를 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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