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공식 딜러 아우토슈타트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임직원 레이스를 진행했다. 815런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기부 마라톤 행사다.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8월 15일 개최되고 있으며, 모금된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쓰인다.
오프라인 및 버추얼 러닝과 사전 릴레이 프로그램 진행
광복 81주년을 맞은 올해 2026 815런은 오프라인과 버추얼 러닝으로 분산 진행됐다. 100명의 참가자가 각각 8.15km를 이어 달려 총 815km를 완주하는 사전 릴레이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됐다. 아우토슈타트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러닝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모기업 KCC오토그룹 역시 815런 첫 회부터 한국해비타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으로 고객 접점 강화
포르쉐 공식 딜러 아우토슈타트는 현재 일산, 대전, 대구 지역에서 포르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우토슈타트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2027년 서울 영등포 서비스센터 오픈을 목표로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