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에 나섰다.
한성자동차는 21일 청담전시장에서 박상필 세일즈 총괄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예약 고객인 명재율 씨에게 국내 첫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을 전달했다. 이번 출고는 앞서 한성자동차가 S-클래스 및 마이바흐 S-클래스 라인업에서 달성한 1,060여 대의 사전계약 결실이다.
이번 모델은 20%가량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신규 헤드램프, 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등을 적용해 최상의 안락함을 구현했다. 또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된 V8 엔진과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을 탑재해 주행 정숙성을 높였다.
한성자동차는 강남·서초·삼성 등 핵심 전시장과 전용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출고부터 사후 관리까지 차별화된 라운지형 맞춤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마이바흐 S-클래스 풀만 수리가 가능한 성동서비스센터 등 전국 최대 규모의 정비 인프라와 전시장별 고객경험 총괄 매니저(CXM) 제도를 바탕으로 최상위 고객층과의 신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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