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게임산업 다시 성장할 것” 남궁훈 대표, 게임주 연속 매입

2026.08.25. 11:37:17
조회 수
83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남궁훈 아이즈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조이시티와 위메이드플레이에 이어 카카오게임즈 주식까지 매입했다. 최근 게임주에 연이어 투자하고 있는 남궁 대표는 그 배경으로 현재 저평가된 게임산업이 다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남궁 대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카오게임즈 지분 1%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조이시티, 이달 위메이드플레이에 이은 세 번째 게임주 투자다.

이번에는 단순히 특정 게임이나 기업의 가치뿐만 아니라 게임산업이 앞으로 변화할 방향을 투자 이유로 제시했다.

남궁 대표는 “현재 주식시장은 게임을 성숙기를 넘어 쇠퇴기를 향하는 산업으로 보는 듯하다”면서도 게임산업이 앞으로 두 방향에서 다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는 고도의 기술을 바탕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방향이다. 게임의 그래픽과 기술, 가상세계 구현 등이 더욱 고도화되는 흐름이다. 다른 하나는 AI를 활용해 게임을 즐기고 만드는 문턱이 크게 낮아지는 방향이다. 기술집약적인 게임과 누구나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 각각 시장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 같은 전망 속에서 카카오게임즈의 주주 구성에도 주목했다.

남궁 대표는 라인야후 측을 비롯해 카카오와 텐센트가 주요 주주로 자리한 카카오게임즈의 구조를 언급하며, 이 같은 특징을 바탕으로 회사가 다시 성장할 기회를 맞을 수 있다고 봤다.

카카오게임즈는 남궁 대표가 직접 성장 과정에 참여했던 회사이기도 하다. 남궁 대표는 카카오게임즈의 전신인 엔진과 다음게임의 통합 이후 회사를 이끌었고, 이후 카카오게임즈의 기업공개 과정에도 참여했다. 현재는 회사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 만큼 이번 주식 매입은 개인 투자자로서 이뤄졌다.

한편, 앞선 두 차례의 게임주 매입은 각각 이유가 달랐다.

지난 5월에는 조이시티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직접 플레이한 뒤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며 주식을 매입했다. 당시 남궁 대표는 좋은 게임을 선보였음에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리스펙’의 의미를 투자 이유로 들었다.

지난 11일에는 위메이드플레이 지분 1%를 매입했다. 이때는 개별 게임보다는 국내 증시에서 게임주가 지나치게 소외돼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 남궁훈 대표
아이즈엔터테인먼트 남궁훈 대표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모델 Y, 상반기 사상 처음 일본 수입차 판매 1위 등극 글로벌오토뉴스
출시 한 달 안에 200억 벌었다… ‘쿠키런: 크럼블’ 이용자 250만 돌파 게임동아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머무는, '해남' 여행 코스 트래비
[BOOK] 잊고 지낸 본능을 깨우는 책 트래비
전동화에도 포기할 수 없는 '손맛'…포르쉐, 수동 911 다음 10년까지 유지 오토헤럴드
"모터가 무려 4개" BMW iX5 M, V8보다 강력한 전기 SUV 예고 오토헤럴드
경찰도 놓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사고 직전 실제론 7배 이상 오토헤럴드
볼보, ES90 국내 인증 완료 1회 충전 520km 'WLTP 706km보다 186km 짧아' 오토헤럴드
링크앤코 '중형 SUV 08' 주행거리 끝판왕...다카르까지 3200km 사막 질주 오토헤럴드
BYD, 씨걸·돌핀 사이 전기차 추가…127마력 해치백 '그레이트 씨걸' 오토헤럴드
급발진 논란 해법... 신차 이어 기존차도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오토헤럴드
집중호우 뒤 숨은 복병 ‘포트홀’ 비상... 급제동·급조향 피하고 감속 운전 오토헤럴드
BYD, 말레이시아 버스업체 버스캡과 협력해 동남아 상용차 생산 거점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중국 최초 3nm 자율주행 칩 Xring D100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EU ZEvRA 프로젝트 연계 재활용 소재 43% 친환경 컨셉 타이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10만 명 규모 구조조정 협상 착수… 공장 폐쇄 카드에 노사 갈등 격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단순 수출 넘어 현지화·기술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전략 대전환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승용 36번째 ‘스타필드마켓 월계 전시장’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EV트렌드코리아 2026 성황리 막 내려… 전동화 종합 비즈니스 장 입증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참가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