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클로드 코워크 대안을 내세운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오픈워크(OpenWork)’를 직접 써봤다. 앱 개발과 게임 제작, 기사 작성, 영상 편집, 중고 물품 등록까지 모두 처리했고 비용은 0원이었다.
오픈워크는 맥 OS(macOS)와 윈도우(Windows), 리눅스(Linux)를 지원한다. 리눅스와 맥 OS에서 조금 더 안정적으로 작동하지만, 연산을 이용자 PC에서 하지 않아 윈도우에서도 가볍게 실행된다. 윈도우는 파워셸(PowerShell), 파이썬(Python),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실행 환경을 먼저 설치해야 하는데, 설치 과정 자체를 오픈워크에 맡길 수 있다. 화면은 챗GPT 워크나 클로드 코워크와 거의 같아 뉴 태스크(New Task)를 누르고 바로 작업을 지시하면 된다.
직접 쓰던 소설 두 챕터를 문체 참고 자료로 넘기고 열 챕터까지 확장하라고 지시하자 네다섯 시간 만에 3만 자 분량 원고를 완성했다. 사용량 한도가 없어 열 번째 수정본까지 요청할 수 있었다. 엑셀 보고서 작성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클로드로 개발하던 다이어트 앱은 개발 기록과 파일을 인수인계하자 클로드와 거의 차이 없이 이어서 개발했다. 처음부터 오픈워크만으로 만든 사진 앱은 서너 시간 만에 90% 수준까지 완성됐고, 애드몹(AdMob) 배너 영역까지 배치했다. 초반에는 빅 피클(Big Pickle) 기본 모델을, 이후에는 딥시크 V4 플래시 무료 버전을 사용했다. 무료 모델 목록에는 키미 2.7(Kimi 2.7) 코드도 있는데, 클로드 오퍼스와 성능 차이가 크지 않았다.
클로드에 만들어 둔 13.9단계 업무 에이전트를 옮겨 기사와 브리핑을 시켜본 결과도 같았다. 문서를 복사하고 폴더 권한을 준 뒤 작업을 지시하자 클로드와 거의 같은 결과물을 만들었다. 클로드 팀 요금제는 월 200달러,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면 220달러로 약 30만 원인데 같은 작업에 0원이 들었다. 음성을 전사해 소리가 비는 부분을 잘라내는 영상 컷 편집 스킬도 클로드의 90% 수준으로 재현했다.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선택지형 추리 게임도 제작했다. 서사를 수집해 시나리오로 다시 쓰는 과정이 길어 이틀이 걸렸고, 초안 작업에만 7~8시간을 연속으로 소요했다. 속도는 유료 모델보다 느리지만 사용량 제한이 없어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작업을 이어간다.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정보량인 컨텍스트 한도를 넘으면 압축을 요청해 새 스레드에서 이어가면 된다.
사진과 상품명, 배송비만 입력하고 중고 물품 판매를 지시하자 오픈워크가 브라우저를 조작해 시세를 조사한 뒤 10% 아래로 가격을 매겨 중고나라에 상품을 등록했다. 로그인 비밀번호는 브라우저 창에서 직접 입력했다.
오픈워크는 오픈 웨이트(Open Weight) 모델의 테스트 창구 역할을 한다. 오픈 웨이트는 모델의 가중치 파일을 내려받아 이용자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공개한 모델을 말한다. 키미나 퀀(Qwen)처럼 가중치를 공개한 대형 모델을 고사양 서버에 설치해 두고 연산 결과만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대신 업무가 제대로 수행됐는지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모델 개발사에 제공한다. 그래서 민감한 비밀번호나 암호키는 오픈워크에 입력하면 안 된다.
데이터 송수신과 클라우드 서버 운영에 비용이 들기 때문에 0원 정책이 계속 유지되기는 어렵다. 개발자는 무료 정책을 지키겠다는 입장이지만, 팀 단위 협업과 여러 PC 접속 기능은 이미 인당 월 10달러 요금제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AI 매터스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스크립트
여러분 아직도 챗GPT 클로드 유료로 쓰십니까? 그것과 똑같은 AI를 0원에 쓸 수 있습니다. 오픈워크. AI저씨의 AI되니? 오늘은 여러분께 0원인 에이전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0원입니다. 이름은 오픈워크고요. 여러분 업무에 그거 많이 쓰시죠? PC용 프로그램 챗GPT 워크 클로드 코워크. 근데 그거랑 똑같은 게 0원이라는 거예요. 0원짜리가 있다는 거예요. 말도 안 돼 제대로 될 리가 없어. 근데 제대로 됩니다 돼요. 클로드 코워크와 거의 똑같이 됐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한번 보여드릴게요 저와 함께 보시죠.
자 여러분 이게 오픈워크 화면입니다. 여기 써 있죠 오픈소스 클로드 코워크 얼터너티브. 와 이게 오픈소스가 가능하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그래서 Download for Free 들어가세요. 그러면 세 버전이 있죠. 맥 OS, 윈도우, 리눅스를 다 지원하고요. 이런 경우에는 리눅스와 맥 OS가 조금 더 잘 작동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데 윈도우 여러분들도 이게 PC 연산을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가볍게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쓰셔서 윈도우분들은 처음에 조금 추가 설정이 필요해요. 파워쉘이나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같은 걸 좀 깔아야 돼요. 근데 그게 어렵지 않고 만약에 어려우시다면 이 오픈워크 설치한 다음에 네가 해줘 나는 못해 라고 하면 해줍니다. 그리고 만약에 조금 하실 수 있겠다 하면 차례대로 어디서 뭘 받아라 어떻게 설치하면 될까 이렇게 물어보시면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자 이게 오픈워크 화면이에요. 챗GPT 워크, 클로드 코워크 쓰시는 분들 익숙하시죠? 그냥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해서 New Task 누르고 그냥 작업 시작하시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것부터 해볼까요? 글을 하나 써줄래? 보고서를 하나 써줄래? 자료를 줄게. 오타가 났는데 이게 챗GPT나 클로드의 유료처럼 그렇게 빠르진 않아요. 그런데 AI는 이제 왔다 갔다 작업하시면 되잖아요. 이거 명령 내려놓고 다른 작업하시면 되잖아요. 요렇게 하면 뭔가 실행됐다고 하고요. 요 폴더가 제가 연결해 준 폴더입니다. 오픈워크 폴더를 연결을 해줬고요. 기다리시면 네 도와드릴게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 해주세요 이런 게 가능하다고 하죠.
이런 간단한 것부터 여러 가지를 했습니다. 보시면 제가 엑셀로도 보고서를 해줄 수 있어? 그러니까 된대요 엑셀 저는 가능합니다라고 했죠. 그다음에 다른 것도 해봤어요. 기쁜 죽음 이거 뭐 심각한 거 아닙니다 소설 제목이에요. 제가 쓰고 있는 소설을 몇 가지를 주면서 이 문체로 글을, 제가 쓴 거는 챕터 두 개였는데 챕터 열 개까지 확장을 해보자라고 했더니 처음에 이게 작업이 엄청 오래 걸렸어요. 그래서 자기 전에 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리는데 지금 앞에는 컨텍스트를 날려버렸네요. 컨텍스트 유지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 문체를 참고해서 책을 써보라 그러니까 한 네다섯 시간 썼어요. 한 네다섯 시간 써서 이렇게 기쁜 죽음이라는 30,000자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설정들을 계속 추가하면서. 이게 무료잖아요. 챗GPT 코덱스는 쓰다 보면 한도에 도달하잖아요. 근데 이건 그런 게 없어요 무료예요 그냥. 그래서 계속 다시 수정 다시 수정 다시 수정 지금 한 버전이 열 번째 버전인데 화도 안 내고 다 해주네요. 이렇게 설정 추가하고 제가 안 쓸 법한 문장들 그리고 어떻게 콤마 구분하는지 이런 것들을 계속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글을 거의 다 썼습니다. 사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해서 추가 수정은 못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소설 한 편이 정말 뚝딱 나오겠죠.
그리고 여러분 AI가 제일 잘하는 게 뭡니까? 글쓰기. 다음 이미지 만드는 거 아닙니다. 이미지 만드는 건 못하는 모델들도 꽤 있어요. 글을 쓸 수 있으면 코딩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 코딩 한번 볼까요? 이거는 클로드가 사용량이 조금 남았길래 장난으로 만들어 본 다이어트 앱이거든요. 그 앱의 기록을 클로드한테 만들어 달라고 해서 인수인계를 시켰어요. 그 앱 파일들 얼마나 개발됐는지 파일들을 인수인계를 시켰고 그 똑같은 폴더를 지정을 해줘서 네가 이거 복사해서 앱을 개발해봐라 하니까 그냥 클로드와 거의 차이 없이 앱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무료 모델 안에 Kimi 2.7 코드가 있어요. Kimi 2.7 굉장히 성능 좋은 AI거든요. 클로드 오퍼스랑도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요. 그걸로 그냥 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폰을 연결해 주고요. 폰 연결해 주고 뭐 니가 알아서 해봐라 이런 거 고쳐줘 저런 거 고쳐줘 무료니까 막 영원히 해도 되잖아요. 그래서 거의 지금 출시 직전까지 만들었습니다. 한 90% 정도까지 만든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처음부터 오픈워크로 만든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오픈워크로 앱을 만들어봤습니다. 사진 앱 이것만 봐라는 앱을, 굉장히 간단한 앱인데 우리가 사진 갤러리를 이렇게 보여주면 사람들이 옆으로 넘기면서 우리가 안 봤으면 좋겠는 사진까지 봐버리잖아요. 그래서 봤으면 좋겠는 사진만 딱 보는 앱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저도 조금 용돈 벌게 애드몹 배너 자리를 만들어줘라. 애드몹은 이제 따로 가입하셔야 되거든요 구글에서. 자리를 만들어주라니까 자리도 만들어서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앱이 물론 간단한 앱이지만 거의 서너 시간 만에 앱을 다 만들었어요. 다른 AI 전혀 안 쓰고 이 친구 오픈워크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델은 처음에 Big Pickle 기본 모델 쓰다가 나중에는 딥시크 V4 플래시 프리 버전으로 바꿨어요. 딥시크 코딩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앱을 거의 90%까지 만들었고 이번 주 내에 아마 완성이 될 것 같은데 완성되면 무료 앱이니까 여러분께 링크를 드릴게요. 여러분 그 앱 받으셔서 내가 보여주기 싫은 사진은 안 보여주는 그런 거 기능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자, 여기까지만 해도 안 어려운 작업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클로드에 업무를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그게 13.9단계 13.9단계짜리의 업무 에이전트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요. 그래서 클로드에서 아침 여덟 시에 시작해서 한 한 시간~한 시간 반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에 그걸로 업무를 합니다. 그래서 클로드 그 문서들을 복사를 해주고 폴더 권한을 허용을 해주고 네가 이거를 사용해서 기사를 한번 만들어 볼래? 글을 한번 써볼래? 하니까 이렇게 처음에 막 생각을 하기 시작하더니 클로드와 거의 똑같은 게 나왔습니다. 이거는 공짜잖아요. 클로드는 한 달에 저희 팀 200달러짜리 쓰고 있습니다. 부가가치세 포함하면 220달러죠. 30만 원 정도 되죠. 근데 이거 공짜, 무료, 0원. 이 똑같은 기사를 쓰는데 0원이 들었습니다. 기사 작성하고 브리핑 작성하고 이런 데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제 업무를 그냥 200달러짜리 AI가 하고 있던 걸 0원짜리 AI한테 맡겼는데 그냥 하는 겁니다. 그냥 그날부터 하는 거예요. 정말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저는 이제 0원으로도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거예요. 물론 클로드 계속 쓰겠지만 어쨌든 이론상으로는 0원으로도 개인 업무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는 없지만 제가 클로드 안에 영상 편집하는 스킬도 만들어 놨거든요. 이 음성을 듣고 전사를 해서 묵음이나 제가 말 더듬거나 이런 부분은 이렇게 잘라라.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영상 컷 편집은 클로드가 한 건데 그 스킬도 네가 한번 찾아봐라 한번 해봐라 그러니까 0원짜리가 영상 편집을 하고 있었습니다. 클로드랑 완전히 똑같진 않았지만 클로드의 한 90% 정도 성공했어요. 물론 이 10%가 아쉬운 분들은 클로드 쓰셔야 되겠지만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론 그 단계를 만드는 과정은 클로드로 했으니까 처음부터 0원이다 이렇게 볼 수는 없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 단계 역시 아까 앱 개발에서 보셨듯이 0원으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거 보여드릴게요. 지금 리센느 공포의 데뷔조라는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냥 대단한 게임은 아니고 그냥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선택지 있는 미연시는 아니고 그 형식이 뭐라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미연시 형식 그 선택지 있는 형식 추리소설 같은 게임을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네가 리센느 서사를 수집하고 이 서사를 바탕으로 공포의 데뷔조라는 게임을 만들어보자 미스테리 게임을 만들어보자 그러니까 만들더라고요. 만들었습니다 다 이렇게 만들었어요. 지금 한번 띄워볼까요? 브라우저 창 띄워줘. 아직까지 리센느 멤버들의 그 외모를 그림을 못 만들었습니다. 이미지 갖고 와서 나노바나나로 만들어서 붙여주면 끝나거든요. 자, 시작하기. 소리는 끄겠습니다. 이렇게 데뷔조 이야기 나오고요 제나 이야기 나오고 리브 나오고 주인공이 원이에요 원이. 그래서 이렇게 이런 선택지 선택하고 이렇게 해서 나중에 데뷔를 할지 못할지 이런 거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나중에 공개를 할게요. 하여튼 이런 게임 정말 뚝딱 만들었습니다.
이거는 서사의 과정이 길었잖아요. 서사를 수집하고 이거를 시나리오로 다시 쓰고 이런 과정이 길어서 앱 만드는 것보다 훨씬 오래 걸렸어요. 한 이틀 걸린 것 같습니다. 계속 작업하고 있더라고요 컴퓨터가. 그래서 밤에 컴퓨터 켜놓고 그걸 해라 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아직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빠른 AI는 아닙니다. 대신 근데 0원이고 끝까지 목표를 달성한다는 거. 그래서 공짜니까 좋은 점이 이거예요. 끝까지 목표를 달성할 때 챗GPT한테 맡겨놓고 클로드한테 맡겨놓고 /goal이라고 하면 끝까지 완수를 하거든요. 그러면 한 달 사용량을 그때 다 써버리고 이런 경우가 종종 생겨요. 근데 이거는 사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물론 사용량 제한이 생기긴 생겨요. 이거는 컨텍스트가 제한이 있더라고요. 컨텍스트가 자기가 할 수 있는 거 넘어가면 못하던데 그거는 압축해 달라고 해서 다른 스레드에서 새 시작하면 되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이런 게임 같은 거 뚝딱 만들었습니다 뚝딱.
클로드에서는 그거를 막 시켜놓으면 그 API 비용 27억 나온 사람 있었잖아요. 그분이 오픈워크를 아셨으면 27억 안 쓰셔도 됐을 겁니다. 0원입니다 0원. 그래서 이렇게 다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 몇 번 수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틀이 걸린 거고 초안이나 이런거는 한 7~8시간 자기가 계속 작업을 해서 만든 겁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제가 원하는 스토리 약간만 더 붙이고 여기에 애니메이션 리센느 캐릭터를 만들어서 넣어주면 끝나는 거예요.
이것도 물어봤어요. 이미지 생성도 가능해? 가능하대요. 근데 이 안에는 그 기능이 없어서 저걸 붙여달래요 MCP. 이디오그램 힉스필드 MCP를 붙여주면 되는데 이거는 오픈웨이트 모델들이 학습하는 용도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데이터가 가면 안 되니까 그건 주지 않았습니다. 그냥 이미지는 여러분 그냥 나노바나나에서 생성하세요. 그리고 MCP 연결한다고 비밀번호가 유출되는 건 아니거든요. MCP는 암호키 대조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위험한 건 아닌데 그래도 찜찜하니까 여기에 저는 MCP를 연결을 안 해줬어요.
근데 이런 방법도 가능합니다. 설정에 보시면 여러분 놀라운 기능이 있었는데 모델을 연결할 수 있잖아요. 이게 모델 연결 창입니다. OpenCode Zen은 연결이 돼 있고요. 이거 오픈소스로 코드 쓰는 툴이에요. 근데 오픈AI, 오픈AI OAuth가 됩니다. 앤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API를 써야 돼요. 이거는 종량제거든요. 많이 쓰면 터집니다. 오픈AI 연결을 해볼게요. 오픈AI도 API 키 구독제 연결 다 있네요. 구독제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구독제 떴죠? AI 매터스 계정 연결했습니다. Successful! 자 이제 된 거예요. 저는 이제 새 작업할 때 챗GPT 사용량 그냥 여기서 쓸 수 있는 겁니다. 이거 보십시오. 코덱스 스파크 5.4 패스트. 그 챗GPT 워크스페이스 사용량 한도를 쓰는 거라서 막 돈이 API 쓴다고 막 27억 원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챗GPT 안에서 사용량을 쓰는 거예요. 지금 이 모델이 좀 답답하다 그러면 그때 해결책으로 챗GPT를 한 번씩 쓰면 되는 거죠.
이런 것도 가능합니다. 굉장히 복잡한 작업을 해봤어요. 제가 중고 처리하는 게 굉장히 귀찮은데 중고 물건을 상품을 팔아줘 네가 팔아줘 그랬더니 번개장터는 안 되고 중고나라는 웹으로 업로드가 가능하대요. 그래서 가격 찾아서 시가보다 한 10% 아래로 팔아줘 하니까 좀 오래 걸리긴 했어요. 오래 걸리긴 했지만 성공을 했습니다. 자기가 브라우저를 조작하고 가격을 입력하고 상품 설명을 입력하고. 설명 입력 안 했어요. 그냥 네가 한번 팔아봐라 그랬더니 지가 팔고 있습니다. 저는 사진이랑 상품명 그리고 택배 얼마 받을지 이거밖에 입력을 안 했어요. 그래서 브라우저 한참 들여다보고 물어보고 하더니 자기가 중고나라에 상품을 올렸습니다. 물론 이제 비밀번호 입력은 제가 해줘야 돼요. 비밀번호 입력 AI 알려주지 마십시오. 그냥 비밀번호 제가 입력을 했어요. 그래서 지가 물건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업로드 굉장히 귀찮은 과정인데 AI가 대신했다 그것도 0원 AI가.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 그리고 챗GPT를 만약에 썼다면 그 화면 읽는 기능까지 발동을 했을 거니까 더 쉬웠을 거예요.
자 어떻습니까 여러분? 저는 이걸로 앱 개발도 공짜로 성공했고요 게임 개발도 했고 업무도 성공했고요 영상 편집까지 성공했죠. 그리고 중고나라에 물건까지 올렸습니다. 이게 다 0원 AI로 가능한 거였어요.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봤더니 오픈워크는 AI 모델 테스트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오픈 웨이트 모델들 있죠. Kimi, Qwen 이런 것들 오픈 소스로 내잖아요. 가중치 공개한 오픈 모델들 여러분 PC에 다운받아서 쓰는 거랑 똑같아요. 근데 엄청나게 큰 모델은 우리가 다운받아서 못 쓰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좋은 PC에 이 오픈워크 회사들이 그걸 깔아놓고 거기서 계산한 걸 우리한테 그냥 인터넷으로 보내주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오픈워크 회사는 추론 비용 안 들고요 그리고 연산 비용, 연산 로컬 모델로 하는 거랑 똑같은 거라서 연산 비용도 안 듭니다. 대신에 이 업무가 똑바로 이루어졌다는 거를 그 AI 모델 회사들한테 테스트 결과를 준대요. 그래서 중간에 계속 제가 비밀번호 입력하지 말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민감한 비밀번호는 오픈워크에는 쓰시면 안 돼요. 물론 클로드 챗GPT에도 쓰시면 안 되고요. 키 대조 방식으로만 쓰셔야 됩니다. 근데 키 대조 방식도 오픈워크에는 웬만하면 쓰지 마세요. 대신에 코딩 그리고 우리가 글 쓰고 앱 게임 만들고. 그리고 중고나라 같은 경우에는 제가 비밀번호 알려준 게 아니라 비밀번호 제가 직접 입력했습니다. 브라우저 창 안에 제가 로그인을 해줬죠. 그러니까 보안 문제가 발생할 이슈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적으로 해보시면 되겠죠. 이게 언제까지나 0원이라는 보장은 없어요. 왜냐하면 이게 아무리 추론 비용이 안 들어도 이쪽에서 이쪽으로 데이터를 쌍방향으로 주고받는 비용은 들잖아요. 그리고 이분들이 클라우드 PC를 빌리고 운영하는데 돈이 들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0원이 될 수는 없을 거 같은데 일단 개발자분이 훌륭한 분이죠. 0원으로 유지를 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고요. 지금 한 10달러씩 받는 요금제도 있는데 그거는 팀을 두고 여러 PC에서 접속하고 그리고 협업하고 이런 기능들은 10달러씩 내야 돼요 인당 10달러씩. 근데 뭐 비싸지는 않죠. 그래도 그냥 공짜면 더 좋잖아요. 언젠가는 유료가 될 수도 있으니까 여러분 지금 작업하십시오. 지금 많은 걸 작업해 보시고 무료로 작업해 보시고 괜찮으시다 그러면 클로드나 챗GPT 가셔도 되고요. 더 괜찮다 싶으면 그냥 이거 계속 쓰셔도 되겠죠. 계속 쓰셔서 여러분 생산성 한번 극으로 올려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계속 쓰면서 앱이나 뭐 재밌는 서비스들 만들어서 여러분 드릴 거고요. 재밌는 팁 같은 거 생기면 또 여러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다음 시간에도 유용한 AI 정보로 돌아옵니다. 여러분 구독 AI하니?
이미지 출처: AI 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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