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년을 맞이한 말말스튜디오의 타이쿤 모바일 게임 ‘차깨비 찻집 - 도깨비 키우기 힐링 타이쿤’(이하 차깨비찻집)이 글로벌로 영역을 넓혀, 다른 국가 이용자들에게도 귀여운 도깨비들과 함께 하는 힐링 티타임을 전파하고 있다.
‘차깨비 찻집’은 8월 초에 글로벌 정식 출시를 진행했으며, 북미과 일본 등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빠르게 이용자를 늘려가고 있다.
온갖 숙제들로 매일매일 접속을 강요하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귀여운 도깨비들과 함께 하는 힐링 티타임과 가볍게 즐기는 미니 게임들이 해외 이용자들에게도 공감을 얻으면서, 한달만에 전체 이용자 중 해외 이용자들의 비중이 65%로 늘어날 정도로 해외 반응이 뜨겁다.
해외 출시 시점에 맞춰서 준비했던 업데이트 분량이 예상보다 커지면서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대신 여름을 기념한 ‘바이바이 써머’ 이벤트를 준비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오는 9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찻집 운영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시즌 재화인 낚시꾼의 ‘떡밥’으로 신규 차깨비와 여름 계곡 컨셉의 정원 테마 및 인테리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신규 차깨비인 폭포차깨비, 비단물고기차깨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지난 여름시즌 이벤트에서 만날 수 있었던 팥빙수, 과일소다, 홀리데이티 차깨비도 등장해, 지난 이벤트에서 아쉽게 놓친 차깨비를 수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 첫 여름이벤트에서 등장했던 서핑샤크티 등 일부 차깨비는 등장하지 않는다.
말말스튜디오는 “차깨비들의 귀여움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어서 힘이 난다. 글로벌 이용자분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열심히 준비 중이니, 여름 이벤트를 즐겨주시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더 풍성하게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