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자동차 전문 테크니션을 육성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 '202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3년 시작해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국내 자동차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 5개 대학(대덕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 여주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의 추천으로 선정된 7명의 학생이 최종 수료 과정을 마쳤다.
공식 딜러사 실습과 장학금 지원까지 확대
지난 7월부터 8주 동안 진행된 교육 과정은 포드 전문 기술 교육과 1:1 멘토링 시스템을 바탕으로 정비 현장 감각을 익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실무 역량을 키웠으며, 선인자동차 측은 참가자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에프엘오토코리아 이윤동 대표이사는 수료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동차 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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