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등급 동료 '[보물 사냥꾼] 선우 나래'를 추가하고, '[가문의 주인]트로이메라이'를 소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등장한 신규 동료 '[보물 사냥꾼] 선우 나래(이하 선우 나래)'는 랭커가 된 이후 유적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다니며 보물 사냥꾼으로 명성을 떨친 인물이다.
게임에서 선우 나래는 적 속성 서포터 유닛으로 아군을 보호하고 전투를 지원한다. 전투 시작 시 가장 가까운 아군에게 자신의 보물을 전달해 해당 아군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모든 아군에게 강력한 보호막을 생성하고, 무작위로 금화 폭탄을 만들어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보스전 등에서 단일 아군 지원에 특화한 활용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오는 9월 16일까지 '[가문의 주인] 트로이메라이'를 획득할 수 있는 소환 이벤트를 다시 진행한다. '[가문의 주인]트로이메라이'는 레볼루션 밸런스 리뉴얼을 통해 한층 강력해졌다. 웹상점용 10% 할인 쿠폰도 준다.
더불어 모험 챕터도 확장 한다. [불완전한 균열] 모험에 새로운 챕터 361F ~ 365F가 공개되며, [인페르노 타워]하드 모험에 새로운 챕터 361F ~ 365F가 확장된다. 또 [전창] 쿤 마스체니 신규 의상 시티블룸도 준비됐다.
이번 업데이트와 신규 동료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은 오는 9월 16일까지 선우 나래 특별 소환과 '탭탭 플러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암시장 티켓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요은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