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EA와 협력해 축구 게임 'EA SPORTS FC 27'의 플레이스테이션4·5, 닌텐도 스위치2,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제품 예약판매를 오는 3일부터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EA SPORTS FC 27'은 EA 밴쿠버와 EA 루마니아가 개발했으며 국내 심의등급은 전체이용가다. 국내 정식 출시일은 9월 25일이며, 한국어 음성 해설과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이번 작품에는 스트리트와 스타디움을 결합한 새로운 소셜 축구 공간 '더 그라운드(The Grounds)'가 도입된다. 이용자는 '킥어바웃과 1대1, 클럽 모드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게임플레이에는 다이내믹 코너킥과 향상된 공격 인지 능력, 선수 중심 수비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더 그라운드와 클럽을 비롯한 일부 콘텐츠 및 기능은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 X|S, PC, 닌텐도 스위치2에서만 제공된다.
여기에 감독 커리어 모드에서는 선수 가치와 클럽 입찰 등을 포함한 이적 시장 시스템을 개편하고, 선수 컨디션과 사기에 따라 능력치가 변화하는 '다이내믹 OVR'과 새로운 협상 전술을 추가했다.
'풋볼 얼티밋 팀'에는 자신의 클럽을 전시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FUT 갤러리'가 새롭게 도입된다. 300개 이상의 글로벌 축구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2만1000명 이상의 선수와 800개 이상의 클럽·국가대표팀, 140개 이상의 스타디움, 35개 이상의 리그도 수록한다.
플레이스테이션5·4와 닌텐도 스위치 버전 초회 생산 제품 구매자에게는 더블 AXP 2개와 커리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영웅 3명, 예약 구매 챌린지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