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CEO 에티샴 라바니)가 인챈트가 주관하는 '자낳대26: 스타크래프트 with 치지직' 대회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김정민 해설위원과 스트리머 소풍왔니가 중계를 맡았고, 유명 스타크래프트 유튜버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감독 1인과 선수 4인으로 구성된 총 4개 팀이 참가하며, 대회 중계는 인챈트 공식 치지직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9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3일간 온라인 풀리그로 진행되고, 9월 6일에는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오프라인으로 플레이오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틸시리즈는 오프라인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하여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게이밍 무선 이어폰 ‘아크티스 게임버즈’와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3P 무선’, ‘아크티스 노바 5’, ‘아크티스 노바 7 Gen 2’ 및 게이밍 키보드 ‘에이펙스 프로 Gen 3’ 및 ‘에이펙스 3’ 시리즈, ‘에이펙스 7 TKL’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 제품을 최대 46% 즉시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행사 제품 구매시 5만원 상당 사은품 증정 및 최대 10,000원 상당의 네이버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많은 게이머들이 즐기는 ‘자낳대26: 스타크래프트 with 치지직'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스틸시리즈의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하며, “다양한 대회 및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분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혁신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