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다나와에서 진행되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컴퓨터 주변기기들을 판매하는 업체들의 입장에서는 대학생들과 접점을 찾을 수 있는 좋은 행사다. 올해에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되었는데 파워, 케이스 그리고 기타 컴퓨터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고 있는 마이크로닉스에서도 부스로 참여하여 자사의 제품들을 전시 및 체험을 진행했다.


▲ 다나와 페스티벌 마이크로닉스 부스에서는 "마이크로닉스 SNS 친구 추가 이벤트" 를 통해 마이크로닉스 카카토톡 채널, 인스타그램 친구 추가 등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는 이젠트 인데 마이크로닉스의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풀모듈러 파워를 비롯하여 마이크로닉스 우드리안 맥스 케이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컴퓨터를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기본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파워, 케이스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므로 꼭 한번 이벤트에 참여하길 바란다.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서도 현장에서 이벤트를 참여하게 되면 현장에서 마우스 패드 등의 경품을 제공했다.

▲ 부스에서는 마이크로닉스의 주력 제품인 클래식2 파워들의 전체 라인업을 전시했다. 마이크로닉스에서는 다양한 컴퓨터 구매자들의 니즈에 맞추어서 클래식2 라인을 운용하고 있는데 실버, 골드 등 효율에 따라서 케이블에 따른 풀 모듈러, 세미 모듈러 방식 등으로 가격을 차등화 하고 있다.



▲ 최근 프로세서의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 수냉 쿨러의 쓰임세가 늘어나고 있는데 마이크로닉스에서는 ICEROCK 시리즈를 통해 이를 커버하고 있다. 마이크로닉스의 아이스락 시리즈는 120mm 팬이 미리 라지에이터에 장착되어 있는 ARGB, 4핀 PWM 케이블 정도만 연결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조립시 간편함을 제공한다. 그리고 프로세서 워터 헤더 부분에 간단한 ARGB LED 효과가 있는 CL-360 시리즈와 간단한 모니터링을 띠워주는 EL-360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다. 두가지 제품 모두 화이트와 블랙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 조만간 국내에서 출시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ML420 AERO 는 케이스의 하단 부분에 파워 터널 부분에서 개선을 통해 외부의 공기를 보다 적극적으로 흐름을 만들어 주어서 어항형 케이스의 단점인 공기 흐름을 극복한 제품이다. 조만간 브레인박스에서 소개될 리뷰를 기대하길 바란다.

▲ 이번 대만 컴퓨텍스에서 첫 공개가 되었던 HAVN HS360 VGPU 가 전시되었다. 온전하게 화이트 색상으로 처리가 된 이 제품은 보다 적극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열기를 공냉으로 식혀주기 위한 디자인으로 그래픽카드 상단 부분에 별도의 에어 파티션을 추가 하는 등 케이스 내부의 공기 흐름을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만들어졌다. 이 제품도 국내에 조만간 출시 예정으로 하이엔드 케이스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한번 이 케이스를 고려해 보길 바란다.

▲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샤인 케이스는 하단의 120mm 팬 3개를 통해서 그래픽카드 및 내부 공기를 적극적으로 대류 시키며 케이스의 전면에는 자신의 갖고 있는 피규어 등을 올려둘 수 있는 등 기존의 케이스와는 데코레이션 부부분이 강화된 제품이다.


■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이모 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