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예술의 공간에서 프리미엄 모빌리티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문화 예술 행사가 열렸다. BMW 코리아는 서울 종로구 두가헌에서 프리즈 뮤직 2026을 개최하고, 현장에서 브랜드 핵심 전동화 모델인 더 뉴 BMW iX3를 함께 선보였다.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인 BMW 코리아는 시각예술 영역을 확장해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 발전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다.
공연 무대와 미래형 전동화 모델의 조화
공연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헤드라이너로 나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DJ 겸 프로듀서 아프로의 감각적인 디제잉 공연이 더해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행사장에는 총 3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BMW 코리아는 공연 현장에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를 최초 전시했다. 더 뉴 BMW iX3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기술, 주행 경험, 디자인 전반에서 혁신을 이룬 노이어 클라쎄 플랫폼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BMW의 방향성을 반영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 형태로 순수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한국 현대미술 거장과 협업한 거장 예술 공간 연출
프리즈 서울을 지원해 온 BMW 코리아는 한국 현대미술 대표 작가인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특별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구현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가의 예술적 태도와 브랜드의 혁신성을 연결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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