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모델과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상 공간에서 즐기는 벤츠 브랜드 경험
팝업 이벤트는 기존 전시장을 벗어나 쇼핑과 여가를 즐기는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메르세데스-벤츠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성모터스는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부터 전문 상담, 시승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인기 라인업 전시 및 현장 시승 운영
행사장에는 새롭게 선보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S 580 4MATIC을 비롯해 GLC 300 4MATIC AMG Line, E 300 4MATIC AMG Line 등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모델 총 3대를 전시한다. 방문객들은 각 차량의 디자인과 주요 특징을 자유롭게 살펴볼 수 있으며,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를 통해 자세한 안내와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차량 시승을 통해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시승 완료 고객에게는 스페셜 기프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현장 상담 고객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 트레이드인 혜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Welcome Home' 서비스 바우처를 활용한 AS 할인 등 다양한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한성모터스 배규환 대표는 신형 S-Class 출시와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13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아울러 고객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가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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