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Zeekr)가 국내 첫 출시 모델인 중형 전기 SUV 7X의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프리뷰 시승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사전예약 1,500대 돌파 및 상품성 직접 체험 기회 제공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는 시승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객들은 실제 주행 환경에서 차량의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 전동화 기술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순수 전기 5인승 SUV 7X는 사전예약 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500대 이상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스웨덴 예테보리 지커 글로벌 디자인 센터에서 완성된 7X는 유러피언 감성의 디자인과 2,900mm의 휠베이스, 최대 539L의 적재 공간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충족한다.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과 강력한 주행 성능
지능형 전기차 전용 플랫폼 SEA를 기반으로 개발된 7X는 최상위 울트라 트림 기준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 만에 도달하는 성능과 함께 안정적인 고속 주행감을 갖췄다.
800V 고전압 시스템 기반 초고속 충전 기술을 적용했으며 맥스 트림 기준 환경부 인증 1회 충전 주행거리 483km를 확보했다. 지커 코리아는 지커 강동 스페이스와 지커 동대문 스페이스를 공식 오픈해 서울 및 수도권 네트워크를 확대함과 동시에 10월 중 고객 인도를 순차 진행할 예정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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