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코리아윤활유가 오는 9월 12일 충청남도 태안 한국테크노링에서 열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자동차 문화 행사 카밋 '까쥬(GAS & JUICE by DRIVE)'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모빌원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500여 대 이색 차량 모이는 모터컬처 현장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가 주최하는 까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인 한국테크노링에서 개최된다. 슈퍼카, 튜닝카, 올드카, SUV 등 500여 대의 이색 차량과 30여 개 동호회, 약 3,000명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에서는 차량 전시와 사운드 콘테스트, 스프린트 런, 드리프트 쇼런을 비롯해 관람객 택시 체험, 브랜드 부스, 푸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체험형 이벤트와 포토존을 활용한 고객 소통
모빌코리아는 현장에서 모빌원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랩 타임 챌린지는 레이싱 시뮬레이터로 F1 게임 1랩 최단 기록을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모빌원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QR 인증을 거쳐 참여할 수 있으며 상위 기록 달성자에게는 배달의민족 상품권, 치킨 세트, 스타벅스 e카드 등 경품을 제공한다. 부스 내 포디움 포토존에서는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 모빌원 계정을 태그하면 룰렛 이벤트로 스티커팩, 키링, 손부채 등 브랜드 굿즈를 선물한다.
드리프트 쇼런 결합으로 전달하는 브랜드 정체성
행사 핵심 프로그램인 드리프트 쇼런은 모빌원 드리프트 쇼런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된다. 쇼런 참가 차량에는 모빌원 로고가 래핑되고 무대 곳곳에 모빌원 브랜딩이 연출된다. 박진감 넘치는 드리프트 퍼포먼스와 함께 F1 공식 기술 파트너이자 슈퍼카 순정유로 선택받아 온 모빌원의 성능과 모터스포츠 감성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와 모빌리티 현장에서 고객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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