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라이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 ‘마작일번가’에 신규 작사(캐릭터) 2종과 신규 의상 3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한국형 신규 작사 ‘유수은’과 ‘우스이 스즈네’가 합류한다. ‘유수은’은 ‘최효린’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한국형 작사다. 캐릭터 음성은 ‘리그 오브 레전드’ 그웬, ‘원신’ 콜레이, ‘붕괴: 스타레일’ 토파즈 등을 연기한 방시우 성우가 맡았다. 업데이트 기간에는 유수은과 우스이 스즈네의 모집과 함께 기존 한국형 작사 최효린의 복각 모집도 진행된다.
신규 의상으로는 최효린의 ‘전신 건강검진’, 유수은 SP의 ‘심야의 특별 진찰’, 우스이 스즈네의 ‘휘감긴 취급주의품’ 등 3종이 추가됐다. 공식 X에서는 관련 게시물을 리포스트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방시우 성우의 친필 사인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와 함께 포미라이는 업데이트에 앞서 지난 5일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일번가의 이번 역(役)은 홍대역!’ 오프라인 행사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게임 화면과 공식 커뮤니티 활동을 인증한 이용자에게 음료와 디저트, 캔배지, 아크릴 키링, 에코백 등 굿즈를 제공했으며, 코스어 야살과 나리땽이 유수은과 최효린의 신규 의상을 재현한 코스프레를 선보이고 이용자들과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마작일번가’는 전통 리치 마작 규칙에 미소녀 캐릭터 수집 요소와 라이브2D 연출을 결합한 작품이다. 다양한 성우진과 일러스트, 정기적인 IP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