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앤트로픽 맥스 플랜 ’20배’ 광고, 실제로는 6~8배…미국서 집단 소송 확대

2026.09.11. 18:02:30
조회 수
260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앤트로픽이 클로드 맥스 요금제의 사용량을 실제보다 많게 광고했다는 집단 소송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서 확대됐다. 원고 칼 칸은 현지 시각 9월 8일 수정 소장을 제출하며 청구 범위를 확대했다. 사건 번호는 3:26-cv-05763이며, 샌프란시스코 지원의 알렉스 체 치안판사가 맡고 있다.

소장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클로드 맥스를 프로 요금제 대비 사용량 5배와 20배 두 등급으로 광고했다. 프로는 월 20달러(약 2만 7,000원), 맥스 5배는 월 100달러(약 13만 4,000원), 맥스 20배는 월 200달러(약 26만 8,000원)다. 원고는 실제 제공량이 5배 등급에서 약 3.5배, 20배 등급에서 6~8배에 그쳤다고 주장한다. 주간 상한까지 반영하면 200달러 요금제가 100달러 요금제의 약 1.7배 수준이라는 것이 원고 측 계산이다.

클로드의 사용 한도는 5시간 단위 세션마다 초기화되고, 여기에 별도의 주간 상한이 함께 적용된다. 원고는 이런 산정 방식에서 배수 표기가 실제 이용 가능량을 나타내지 않는다고 본다. 집단 범위로는 2025년 4월 9일 이후 미국에서 맥스 요금제를 구매한 이용자를 제시했다.

원고 측 대리인은 모니카 바카와 카티 대판 변호사다. 두 사람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출신으로 로펌 바카 대판을 함께 운영한다. 바카 변호사는 더버지와의 인터뷰에서 “소비자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블랙박스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소송은 지난 6월 14일 최초 소장 제출로 시작됐고 7월 20일 한 차례 수정을 거쳤다. 9월 8일 제출분은 두 번째 수정 소장이다. 집단 소송 인증 절차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고, 법원이 주장의 타당성을 판단한 단계도 아니다. 법원 기록에 잡힌 다음 일정은 9월 18일 사건관리회의다.

앤트로픽은 이번 소송에 관해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다. 회사는 앞서 9월 1일 클로드 페이블 5.1과 미토스 5.1을 공개하면서 캐시 요금을 낮추고 주간 한도를 초기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버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앤트로픽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유럽, 테슬라 자율주행 '운전 보조 레벨 2'... FSD 대신 TAD로 표시 변경 오토헤럴드
"차가 걷고 사람이 따라간다" 샹젤리제 116년 지킨 르노의 미래 전시장 오토헤럴드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MAX 케이스 [써보니] 위클리포스트
TRYX HOLO ARGB 360 수냉쿨러 [써보니] 위클리포스트
뷰익 엘렉트라 E7 – 생각보다 큰 의미 (뻐아픈, 그리고 두려운) 글로벌오토뉴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GOLD 1200W 업그레이드 행사 진행 다나와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학교 2026 참가자 모집 다나와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그래픽카드 포토리뷰' 이벤트 진행 다나와
"디자인으로 바뀐 기술" 현대차, 신형 투싼에 담긴 차체 성형 기술의 진화 오토헤럴드
전기차 사면 '얼리어답터'로 보는 인식 감소... BMW, 대중화 걸림돌 '비용' 오토헤럴드
"중국산 친환경차 50% 줄인다"... EU, 中 정부와 공급 물량 조절 잠정합의 오토헤럴드
경차 쌍트로 신화에서 크레타 돌풍까지... 현대차, 인도 ‘1000만 대 금자탑’ 눈앞 오토헤럴드
데스크톱 AI 개발 선택지 넓힌다…기가바이트 AI TOP ATOM 64GB 출시 뉴스탭
홍콩반점, 대구 막창구이 재해석한 ‘막창짬뽕’ 출시 뉴스탭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가호' 예스24 1위…구매자 10명 중 7명 40·50대 뉴스탭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3만원대로…한글날 연휴 35% 할인 뉴스탭
마이크로닉스, 쿨링팬 7개 기본 탑재한 ‘WIZMAX CHILL 세븐팬’ 가격 인하 뉴스탭
Z세대 사이에서 뜨는 ‘디놀’ 문화…에이블리 디카 거래액 74% 증가 뉴스탭
우리아이들플러스 “제주 당유자 품은 ‘디어닷’으로 친환경 K-뷰티 이끌 것” [농업이 IT(잇)다] IT동아
람보르기니 C-수트가 서울로 총출동한 진짜 이유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