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완전변경된 8세대 현대 디 올 뉴 아반떼 가솔린 2.0을 살펴봅니다. 2020년 7세대 이후 새롭게 등장한 신형 아반떼는 전장 4765mm, 전폭 1855mm, 휠베이스 2750mm로 차체를 키우고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을 적용했습니다.
실내에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와 14.6인치 또는 12.9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9.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NSCC 2, 기억 후진 보조, SBW P단 긴급제동,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등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사양도 추가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m, 복합연비 최고 14.3km/L의 가솔린 2.0 모델을 중심으로 외관과 실내, 파워트레인 그리고 실제 주행 성능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오토헤럴드 편집부/webmas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