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프리우스 PHEV 클래스 5차전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렸다. 총 6개 팀 15명의 선수가 출전해 영암 서킷을 무대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폴투윈 달성한 강창원의 압도적 레이스
결승 레이스에서는 예선 1위로 폴포지션을 확보했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창원 선수가 25분 45초 42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5분 50초 531을 기록한 어퍼스피드 송형진 선수, 3위는 25분 52초 921의 L&T렉서스 이율 선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3년 연속 오피셜 타이어 공급과 기술 지원
프리우스 PHEV 클래스의 오피셜 타이어인 브리지스톤 포텐자 RE-71RS는 높은 접지 성능을 제공하며 레이서들의 안정적인 경기 운용을 지원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해당 클래스에 타이어 공급 및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 경기 현장 타이어 교체와 관리 서비스를 통해 참가팀들의 경기력을 돕는다.
시즌 마지막 경기로 치러질 프리우스 PHEV 클래스 6차전은 오는 10월 25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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