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CEO 에티샴 라바니)가 델타포스가 주관하는 스트리머 대회인 '델타포스 오성급 매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델타포스 오성급 매치'는 FPS 장르에서 유명한 스트리머 '킴성태'와 '오아'가 텐센트 산하 티미 스튜디오 그룹의 팀 제이드가 개발한 인기 게임 '델타포스'로 대결하는 스트리머 대회다. 9월 14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되며, 팀장인 ‘킴성태’와 ‘오아’를 포함한 18명의 SOOP 게임 및 라이브 스트리머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총 상금 4,000만 원을 걸고 대결을 펼친다. SOOP은 '델타포스'의 국내 대회 운영과 글로벌 중계 제작, 한국 대표팀 지원 등으로 텐센트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팀 드래프트와 공식 스크럼은 각각 9월 14일과 16일에 진행되며, 스크림 상금을 별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9월 18일~19일 이틀에 걸쳐 총 12번의 매치가 치러지고, 델타포스의 공식 SOOP 및 유튜브 채널, 샌드박스 공식 SOOP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는 스틸시리즈는 해당 경기에 프리미엄 게이밍 사운드 환경을 제공하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를 비롯해 아크티스 노바7 Gen 2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5 게이밍 헤드셋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경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델타포스 유저 및 다양한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델타포스 오성급 매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및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분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혁신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