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레이븐2'에 추석 이벤트 던전 '만월의 숲' 등 9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추석 이벤트 던전 '만월의 숲'은 이벤트 퀘스트 '가을 축제 대소동' 수행 시 획득할 수 있는 '풍요의 과일 접시'를 사용해 입장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7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만월의 숲'에서 '달맞이 소원 주머니' 및 버프 음식 아이템 3종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추석 이벤트를 통해 '찬란한 성의 1회 소환서',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5강 성유물' 등을 얻을 수 있는 '달맞이 소원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추석을 맞아 '전설 성의' 및 '최상급 성의 11회 소환서'를 지급하는 '전설 초월자의 선물' 이벤트도 정규 월드에서 진행한다.
이외에도 90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 가능한 신규 최상위 사냥터 '어비스 5층'이 정규 월드에 업데이트됐다. 어비스 5층에서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장비도 함께 추가 됐다. 어비스 5층 사냥터 입장 시 입장 비용으로 '다섯 번째 심연의 초대장'이 소모되며, 어비스 관문 내 교환 상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최초의 태초 등급 성의 '카인, 종말의 군주'도 추가됐다. 신화 등급 상위 단계로 '초월자의 파편(신화 등급)'을 재료로 사용해 '계약 소환' 6단계 성의 계약으로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각 월드에서 최초로 태초 등급 성의를 획득한 특무대원을 축하하기 위해 시너림 이후의 주요 마을에 태초의 동상을 추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