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가 주행 성능과 디지털 요소를 강화한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3'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전 트림에 최고출력 258.3마력을 내는 2.0리터 TFSI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 상시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을 기본으로 얹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9초.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를 비롯해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트레인드 파킹,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춰 주행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가격은 어드밴스드 6,080만 원, S-라인 6,374만 원, S-라인 블랙 에디션 6,472만 원, 스포트백 S-라인 6,767만 원. 영상을 통해 아우디 신형 Q3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