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가 VIP 리무진이 아닌 영업용으로 등장했습니다. 스프린터 컨버전 전문업체 더 밴(The Van)이 선보인 이번 모델은 스프린터 519 CDI를 기반으로 렌터카, 관광, 호텔·공항 셔틀, 기업 의전 등 사업용 시장을 겨냥합니다.
차량 가격은 9990만 원부터. 2.0리터 OM654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40Nm를 발휘하며 9G-TRONIC 자동변속기와 조합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전장 7367mm에 달하는 거대한 차체부터 15인승 실내 구성과 공간, 파워트레인, 승차감과 정숙성, 실제 영업용 차량으로서의 경쟁력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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