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이와 함께 귀성이나 여행 등 장거리 이동을 준비하는 가정이 늘면서 차량 안에서의 기저귀 관리와 위생용품 준비도 중요해지고 있다. 평소보다 차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도로와 휴게소가 혼잡할 경우 원하는 시간에 기저귀를 교체하기 어려운 만큼,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기저귀와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티슈 등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생활위생 전문 기업 쌍용C&B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BEFFYS)는 추석 장거리 이동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와 ‘베피스 젠틀 센시티브’ 물티슈를 소개했다.
쌍용C&B 베피스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 ‘베피스 젠틀 센시티브’
장시간 착용 고려한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
차량 이동 시간이 길어질수록 기저귀는 흡수력과 샘 방지 성능이 중요해진다.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는 많은 양의 소변을 흡수하도록 설계한 ‘1L 통잠가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흡수력을 갖췄다.
최대 99% 샘 방지 설계도 적용해 장시간 차량 이동이나 수면 시간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체공학적 사이즈 설계를 통해 아이의 움직임에 맞춰 밀착될 수 있도록 했으며, 통기성 소재를 적용한 ‘에어 브리드 시스템’으로 기저귀 내부의 통기성을 높였다.
기저귀 외부에는 소변 알림 마크를 적용해 부모가 교체 시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안커버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제품은 국제 표준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갖춘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다.
80매 구성 ‘젠틀 센시티브’…차량·여행지에서 활용
장거리 이동 중에는 간식을 먹인 뒤 손과 입 주변을 닦거나 휴게소에서 아이를 돌보는 등 물티슈가 필요한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
베피스 젠틀 센시티브는 한 팩에 80매로 구성해 장시간 외출이나 여행 중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톰하고 부드러운 엠보싱 원단을 적용했으며, 마트리카리아 꽃 추출물과 글리세린을 함유했다.
제조 과정에는 7단계 정수 시스템을 거친 정제수를 사용했다.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도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쌍용C&B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장거리 이동에서는 평소보다 세심한 육아 준비가 필요하다”며 “흡수력을 갖춘 베피스 올나이트 팬티와 80매 구성의 베피스 젠틀 센시티브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보다 편안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C&B는 화장지 브랜드 코디를 비롯해 코디·베피스 물티슈, 오닉 생리대, 베피스 유아기저귀, 키퍼스 시니어기저귀 등 생활위생용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MSI 게이밍 데스크탑, G마켓 한가위 빅세일 출격…쿠폰·카드 할인 더했다
· 조텍 RTX 5080 20주년 한정판 할인…고성능 쿨러 1+1 증정
· 배럴, 뉴욕 정원의 꽃을 수영복에…‘26FW NYBG 플라워 시리즈’ 출시
· 소니 첫 어안 줌 G 렌즈 나왔다…8mm 원형부터 14mm 대각선 어안까지
· 벤큐, 모니터 조명의 영역 넓혔다…듀얼·아이맥 맞춤형 스크린바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