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오션와이드 “경험기반 해양수산 환경을 ICT 기술로 혁신할 것” [IBK기업은행×KIMST]

2026.09.18. 19:00:08
조회 수
5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IBK기업은행×KIMST×IT동아] IBK기업은행-KIMST 상생형 해양수산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전담하고, IBK기업은행 출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수행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로 바다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 전국 유망 해양수산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IT동아 강형석 기자] 어업은 '경험의 산업'으로 불렸다. 파도의 높이와 방향, 바다의 색, 조류의 흐름, 어군이 움직이는 시점까지 수십 년 바다를 누빈 선장과 선원의 감각이 작업의 성패를 좌우해 왔다. 육상 산업처럼 정형화된 환경에서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환경이 달라지는 바다에서 판단을 내려야 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같은 경험이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이다.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해상 작업의 위험성까지 더해지면서 전통적인 경험 중심의 산업 구조만으로는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수산업을 바라보는 전 세계 국가들의 시선도 달라진다. 지속 가능성은 더 이상 어족 자원을 확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얼마나 과학적으로 어획량을 관리할 수 있는지, 현장 데이터를 얼마나 정확하게 확보할 수 있는지, 기후변화로 급격히 달라지는 해양환경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지, 어민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지 등 고루 살펴야 하는 개념으로 확장됐다.

원성재 오션와이드 대표 / 출처=IT동아
원성재 오션와이드 대표 / 출처=IT동아

오션와이드가 바라보는 지속 가능한 어업도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원성재 오션와이드 대표는 어업을 하나의 산업으로만 보지 않는다. 사람이 쌓아온 노하우를 기술로 구체화하고, 위험하고 반복적인 작업은 기계가 나눠 맡아야 산업 전체가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오션와이드는 해양수산 환경 혁신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을까? 원성재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16년 현장 경험이 미래 해양수산 기술 구축의 밑거름 되다

원성재 대표는 학창 시절부터 바다를 삶의 무대로 선택했다. 부경대학교에서 어업시스템(현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을 전공하며 어업의 생리와 해양 생태계의 기초를 다진 그는 졸업 후 관련 업계에서 16년간 현장 경험을 쌓았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오랜 시간을 보낸 원성재 대표지만, 마음속에 위기의식도 함께 싹텄다. 현장은 고령화가 진행 중이었고, 사람들은 해양수산업을 힘들고 더러우며 위험하다는 이른바 3D 업종으로 치부하기 바빴다. 바다와 함께 성장한 후배들은 더 이상 어업으로 유입되지 않고 도심으로 이동했다. 시간이 흐르며 어업 기술의 맥이 끊길 위기에 처한 것을 목격한 셈이다. 원성재 대표는 2018년, 오랜 세월 몸담았던 정든 직장을 나와 오션와이드의 닻을 올렸다. 창업의 야망보다는 사명감이 그를 움직였다.

"청춘을 바쳤고 가족을 부양하게 해 준 고마운 바다인데, 이 산업이 쇠락해 사라지는 모습을 그저 팔짱 끼고 바라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친정 같았던 이전 직장의 사업 영역과 경쟁하지 않으면서도, 정체된 해양수산 생태계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을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원성재 대표가 내린 결론은 수산업에 기계공학과 첨단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하는 '엔지니어링의 도입'이다.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ICT), 엔지니어링 해석 역량을 더해 경험 중심의 어업을 과학으로 검증하는 산업으로 바꾸겠다는 포부가 깔렸다.

오션와이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해양수산 산업 혁신을 이루는 게 목표다 / 출처=오션와이드
오션와이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해양수산 산업 혁신을 이루는 게 목표다 / 출처=오션와이드

오션와이드는 '양식 어업 공학 서비스(Aquaculture Fishery Engineering Service)' 기업을 추구한다. 양식과 어업을 아우르는 해양수산 전 분야에서 과학적인 설계와 해석, 시스템 고도화를 실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원성재 대표는 선박과 가두리 구조물이 조류와 파랑 속에서 어떤 물리적 저항을 받는지, 어구에 걸리는 장력이 얼마인지를 정밀한 수치해석과 시뮬레이션 도구로 검증해 제품을 만드는 기술적 토대를 갖췄다. 해양수산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하다면 하드웨어 기자재부터 소프트웨어 알고리듬까지 무엇이든 개발해 내겠다는 그의 집념은 오션와이드를 결이 다른 기술 집약형 벤처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데 도움이 됐다.

해양수산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집중하다

오션와이드가 해양수산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던 비결은 정밀한 영역 설정이다. 최신 기술은 거센 비바람과 염분, 예측할 수 없는 조류가 휘몰아치는 해양의 특수성과 조업 생태계를 오롯이 이해하지 못했다. 반면, 바다에서 수십 년간 쇠를 깎고 그물을 꿰매온 전통 어업 기자재 업체들은 첨단 디지털 기술이나 유체역학 기반의 해석 역량을 갖추지 못해 기초적인 가공 수준에 머물렀다.

오션와이드는 두 업계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데 집중한다. 16년의 어업 현장 경력으로 바다에서 진짜 무엇이 필요하고 위험한지 맥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도메인 지식, 구조 해석과 시뮬레이션 역량, 그리고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유기적으로 융합하는 데 힘을 모은 것이다. 현재 오션와이드는 ▲양식·어업 기자재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오션와이드는 해양수산 환경에 차세대 기술을 융합하는 데 집중한다 / 출처=오션와이드
오션와이드는 해양수산 환경에 차세대 기술을 융합하는 데 집중한다 / 출처=오션와이드

양식 기자재 사업의 핵심은 부상침하식 가두리 시설이다. 연안에 띄워두는 통상적인 양식 가두리는 플라스틱 부이에 의존하는 탓에 태풍이나 고수온, 적조가 덮치면 막대한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 오션와이드는 견고한 강철 구조물을 기반으로 가두리를 설계하고, 공기 주입과 배출을 원격 제어해 시설 전체를 바닷속 깊은 곳으로 침강시켰다가 다시 수면으로 부상시키는 구조로 차별화를 꾀했다. 파도 에너지가 미치지 않는 깊은 수심까지 내려보냄으로써 거센 태풍의 파괴력과 여름철 표층의 고수온 현상을 최소화하는 원리다.

강철 프레임을 정밀하게 구조 해석하여 제작했기에 수중을 오르내릴 때 발생하는 비틀림과 파손 위험이 낮고, 다양한 스마트 제어 장비와 센서를 장착하기에 유리한 구조다. 노르웨이의 심해 양식 플랫폼 개념을 국내 실정에 맞게 실용적으로 구현해 낸 성과물로 주목받는다.

오션와이드는 가두리 시설을 토대로 원자력발전소 취수구의 해파리 유입을 차단하고 수중 카메라와 AI 비전 기술로 감시하는 솔루션도 구축했다. 바다에 자리한 국내 원자력발전소들은 여름철마다 한꺼번에 수백 톤씩 밀려드는 해파리 떼로 몸살을 앓는다. 원전을 식히는 바닷물이 들어오는 취수조에 해파리가 빨려 들어가면 냉각 계통 필터가 막혀 발전기 가동을 멈추어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수조 원에 달하는 국가 기간시설을 수십억 원 안팎의 스마트 엔지니어링 설비로 지켜내는 이 모델은 오션와이드의 든든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다.

갑판 위 어선원들의 생명을 지키는 어업 안전 기자재 개발에도 힘을 쏟는다. 바다 위 조업 현장은 쉼 없는 파도 탓에 배가 사방으로 요동치고, 거대한 쇠밧줄과 양망기(그물을 끌어올리는 기계)가 굉음을 내며 돌아가는 극도로 위험한 장소로 손꼽힌다. 찰나의 순간에 작업자의 옷자락이나 신체가 기계에 말려 들어가는 협착 사고가 끊이지 않을 정도다.

오션와이드는 해양수산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작업자가 위급한 순간 무의식중에 "스톱(정지)!" 하고 비명을 지르거나 긴급한 몸짓을 취할 때 이를 AI 카메라와 음성 센서가 즉각 포착해 장비를 멈추는 비상 긴급 제동 시스템을 개발했다. 위험한 사고 상황을 영상으로 담아낼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상현실(VR) 플랫폼을 구축해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를 확보했다. 가상현실 플랫폼은 어선원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안전 교육 시뮬레이터로 발전했다.

안전한 어업 활동을 위한 플랫폼 구축에도 힘쓴다 / 출처=오션와이드
안전한 어업 활동을 위한 플랫폼 구축에도 힘쓴다 / 출처=오션와이드

나아가 상용 제품으로 출시한 무선 긴급 정지 장치 '윅스(WiCS)'는 작업자가 위험을 느끼는 순간 몸에 지닌 소형 무선 리모컨을 눌러 양망기를 즉시 세울 수 있도록 고안되어 현장 선주들의 관심을 모은다.

통신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어업 엔지니어링에도 역량을 모으는 중이다. 바다에 넓게 쳐둔 그물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기존 어선들은 고가의 통신비를 내거나, 선박 충돌 방지용 전파 섹터인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그물에 불법으로 달아 전파 질서를 어지럽히는 경우가 잦았다.

오션와이드는 저비용·저전력 무선 통신 기술인 로라(LoRa)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융합한 '스마트 부이'를 개발, 통신비 부담 없이 그물의 실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아울러 대형 선망이나 트롤 어구가 바닷속에서 유체 저항을 최소화하며 효율적으로 펼쳐지도록 수치해석 기반의 컴퓨터 시뮬레이션도 제공한다.

해양수산 노동력 감소, ‘로보틱스’에서 해법을 찾다

오션와이드가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순항하고 있지만, 지속 성장을 이루려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먼저 원성재 대표가 사업을 운영하며 느끼는 장벽 중 하나는 '전문 인력 부족'이다. 기계공학, 제어·계측,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인공지능까지 두루 섭렵해야 하는 첨단 해양 융합 기술의 특성상 석박사급 인재가 절실하다. 정작 우수한 인재들은 높은 연봉과 쾌적한 근무 여건을 보장하는 빅테크 기업을 향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추세다.

이에 오션와이드는 대학, 연구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구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외부 전문 기관과 협업 생태계를 만들어 부족한 역량을 채우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어려움을 하나씩 돌파할 수 있었다. 로보틱스 역량 구축에도 집중한다. 원성재 대표가 구상하는 해양 로보틱스 플랫폼은 흔들리는 선박 갑판 위에서 사람이 온몸으로 버텨내야 하는 고위험 반복 작업을 대체할 '현장 밀착형 지능형 로봇 시스템'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역량을 구축한 오션와이드는 로보틱스 분야로 역량 확대에 나선다 / 출처=오션와이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역량을 구축한 오션와이드는 로보틱스 분야로 역량 확대에 나선다 / 출처=오션와이드

"우리나라 선장과 어선원들의 조업 역량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첨단 해양 관측 장비가 턱없이 부족했던 시절부터 파도의 출렁임과 바닷물의 미묘한 색깔 변화, 암초의 분포를 머릿속에 지도로 그리며 물고기 길을 찾아낸 덕분이죠. 이 탁월한 직감은 수십 년간 축적된 방대한 감각 데이터와 숙련된 경험의 결정체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노련한 기술을 이어받을 젊은 세대가 바다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션와이드는 숙련자들의 경험적 감각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모델링하고, 거친 바다 환경을 견디는 로보틱스 플랫폼에 미래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션와이드는 우선 로보틱스 하드웨어 플랫폼을 도입해 어업 공정의 가장 위험하고 힘든 노동을 분담할 수 있는 응용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해양 환경의 가혹한 조건을 견디는 스마트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와 구동 메커니즘을 갖추는 게 목표다. 원성재 대표는 "사람과 기계가 조화롭게 공존하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차세대 해양수산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술 고도화에 도움 준 ‘상생형 해양수산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해양수산 시장은 보수적인 성향을 띤다. 바다에서 쓰이는 장비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데다, 자산 피해로도 곧장 이어지는 문제라서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개발했더라도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검증과 안정적인 사업화 자금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시장의 문턱을 넘기 어려운 이유다.

이런 환경 속에 오션와이드가 성장 단계로 나아갈 수 있었던 전환점은 'IBK기업은행-KIMST(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상생형 해양수산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다. 오션와이드는 이번 지원사업 덕에 안전 기자재인 무선 긴급 정지 장치 '윅스(WiCS)'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거친 해상 환경에서도 오작동 없이 신호가 도달하도록 무선 통신 모듈과 외장 케이스를 보완했다.

원성재 오션와이드 대표 / 출처=IT동아
원성재 오션와이드 대표 / 출처=IT동아

이 외에도 오션와이드는 전 세계 시장 판매 확대를 위한 제품 브로슈어(안내서) 제작과 다국어 홈페이지를 새로 구축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국내외 해양수산 무역 박람회와 산업 전시회 등에 참가하며 마케팅 활동에 속도를 낼 수 있었다.

원성재 대표는 상생형 해양수산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을 '성장의 마중물'이라고 강조했다. 지원사업을 통해 오션와이드가 해양수산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플랫폼 납품 계약과 제품 판매 호조로 이어진 덕분이다.

소프트파워 앞세워 글로벌 해양수산 엔지니어링 리더로

미래 해양수산 기술을 향한 오션와이드의 집착은 성과로 이어졌다.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참치의 체장과 무게를 인공지능 영상으로 자동 측정, 어획 쿼터를 준수하도록 돕는 정밀 데이터 작업을 수행 중이다. 연간 매출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확대되면서 기업 성장에도 속도가 붙었다. 원자력발전소 해파리 차단 모니터링 시스템의 정착과 함께 상생 지원사업을 통해 시장성을 입증한 무선 긴급 정지 장치가 전국 어선단에 빠르게 보급된 결과다.

원성재 대표는 사업의 무게중심을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 설계 및 소프트웨어 연구개발(R&D) 중심으로 재편하는 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하드웨어 제조는 인근 산업단지의 전문 기업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분업화하고, 오션와이드는 인공지능, 유체역학 시뮬레이션, 지능형 로보틱스 제어 소프트웨어 등 소프트파워 역량을 고도화하는 데 자원을 총동원한다. 해양수산 현장을 혁신할 차세대 해양 로보틱스 솔루션을 상용화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IT동아 강형석 기자 (redbk@itdonga.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TGS2026] 레메디 토마스 푸하 “‘컨트롤 레조넌트’, 총도 주인공도 바꿨지만 여전히 ‘컨트롤’이다” 게임동아
[TGS2026]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CBO “일본 시장, 결국 중요한 것은 팬들의 충성도” 게임동아
[TGS2026] 권혁민 엔데브게임즈 이사 “‘페이탈 클로’, 메트로배니아 입문작 되고 싶다” 게임동아
[TGS2026] 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언제 어디서든 '샹프의 세계'로 게임동아
[TGS2026] 인기 원작부터 새로운 만남까지! 넷마블 신작 3종 '풍성' 게임동아
[TGS2026]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한자리에, 시연부터 굿즈까지 채운 스마일게이트 부스 게임동아
[리뷰] 더 많은 즐길 거리와 돌아온 'NBA 2K27' 게임동아
오션와이드 “경험기반 해양수산 환경을 ICT 기술로 혁신할 것” [IBK기업은행×KIMST] IT동아
글로벌에코 “초격차 친환경 기술로 해양선박 산업의 고민 해결할 것” [IBK기업은행×KIMST] IT동아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백플립 대신 부품 9만 개 나르기부터 시작됐다 AI matters
[AI 트렌드] “내가 1985년에 살았다면?” 셀카 한 장으로 만드는 80년대 서울 스냅사진 AI matters
피규어 휴머노이드, 학습 데이터 없는 가정 30곳에서 정리·빨래 개기 성공률 56% AI matters
아마존 죽스, 네바다 로보택시 100대 상한 9월 25일 만료…라스베이거스 경쟁 본격화 AI matters
8월 로봇 투자 6조 7,000억 원…중국이 절반, 유니트리 IPO와 샤오펑 로보틱스가 1조 원대 AI matters
웨이모, 2028년 싱가포르 로보택시 상용 운행…2027년엔 수동 주행으로 몬순 도로 학습 AI matters
루시드, 유럽 볼트와 자율주행차 2만 5,000대 공급 협력…엔비디아 하이페리온 적용 예정 AI matters
메이 모빌리티, 스팩 합병으로 나스닥 상장…미국 첫 로보택시 전문 상장사 AI matters
UBTECH U1 가정용 휴머노이드 배송 시작…가격 2,460만 원부터 AI matters
웨이모 전 재무책임자 엘리사 드 마르텔, 영국 자율주행 기업 웨이브 합류 AI matters
세일즈포스, 모델은 그대로 두고 주변만 바꿔 브라우저 작업 성공률 43.5%에서 93%로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