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10월 16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이탈리아 골프웨어 브랜드 아이스버그골프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해당 대회는 경기도 이천 H1 클럽에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 15억 원과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을 걸고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KLPGA 투어에서 총상금 15억 원 규모 대회는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면 3개에 불과하다.
시즌 종반부 타이틀 경쟁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접목
시즌 막바지 타이틀 경쟁이 가열되는 시점에 열려 선수들의 정교한 기량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골프 무대와의 접점을 넓히며 고객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골프와 마세라티가 공유하는 장인 정신과 섬세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한편, 홀인원 부상으로 대표 럭셔리 SUV인 그레칼레 모데나(Grecale Modena)를 지원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골프가 단 한 번의 스윙을 위해 정교한 기술과 완성도를 요구하는 것처럼 마세라티 역시 장인 정신을 통해 탁월함을 추구한다며, 골프 팬들과 독보적인 감성을 공유하고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330마력 성능과 소너스 파베르 사운드의 결합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그레칼레 모데나는 이탈리아 특유의 디자인에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결합한 모델이다. 최고출력 330마력, 최고 속도 시속 240k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 만에 도달한다.
이탈리아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 사운드 시스템과 마세라티 고유의 엔진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차별화된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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