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프리뷰] 밴틀리 토르칼

글로벌오토뉴스
2026.09.27. 17:01:27
조회 수
2,250
21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런던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도심형 럭셔리 SUV 토르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토르칼은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에 이어 벤틀리 제품 포트폴리오에 네 번째로 합류하는 모델이다. 개발과 생산 전 과정은 영국 크루에서 진행된다.

프랑크-슈테펜 발리저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CEO는 토르칼이 벤틀리 고유의 헤리티지와 최첨단 혁신을 조화롭게 담아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토르칼은 디자인과 기술, 장인정신, 지속가능성 등 전 영역에서 브랜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비례감과 디테일로 완성한 새 디자인 언어

토르칼은 낮고 매끄러운 실루엣에 대담한 새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다. 크루 디자인 팀을 이끄는 로빈 페이지 디자인 총괄은 시각적 위계에 따라 디자인을 비례감, 그래픽 요소, 표면 언어, 디테일 등 네 가지 리드로 정의했다.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수직적 우아함을 강조한 전면부는 독창적인 일루미네이티드 다이아몬드 그릴과 결합했다. 후면부에는 EXP 15 콘셉트카의 명예로운 방패 디자인 원칙을 구현했다. 강인한 리어 펜더 라인인 헌치는 휴식하는 맹수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실내에는 벤틀리 윙 엠블럼 형태의 대시보드와 물리 버튼, 메리노 울 및 옴브레 월넛 베니어 등 친환경 고급 소재가 쓰였다.




독보적인 전기 파워트레인과 주행 성능

토르칼 S 기준 최고출력 888마력, 최대토크 137.7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9초다. 기본형 토르칼은 최고출력 821마력, 최대토크 121.7kg.m를 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4초가 소요된다. 두 개의 영구자석 동기식 모터와 800V 고전압 시스템 기반 113kWh 리튬이온 배터리가 조합된다.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600km다. 400kW 급속 충전을 이용하면 10%에서 80%까지 16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7분 충전으로 161km 주행이 가능하다. 풀 액티브 서스펜션과 어댑티브 2-밸브 댐퍼, 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이 기본 탑재되어 뛰어난 승차감과 11.1m의 짧은 회전반경을 제공한다.



감성 사운드와 편의 기술의 집약

개발 팀은 V8 엔진의 감성을 담은 벤틀리 다이내믹 심포니 음향 시스템을 구축했다. 방향지시등 소리는 가죽 공방의 망치질 소리를, 터치스크린 알림음은 크리스털 글라스 소리를 녹음해 적용했다. 오디오는 최대 1,780W 출력의 28-스피커 네임 시스템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25개의 레이더와 센서 및 카메라를 갖춘 ADAS,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안면 인식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프로스티드 다이아몬드 스위처블 글라스 선루프와 원격 주차 기능, 레이더 기반 전동 개폐 도어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현세대 비주얼로 돌아온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체험기 게임동아
존 힐리 인텔 부사장 “CPU·GPU·NPU가 맞물린 이기종 컴퓨팅이 피지컬 AI 가속의 열쇠” IT동아
[스타트업-ing] 넥스트페이먼츠-비투엔 맞손…“20년 데이터 내공에 온톨로지 AI 더해 공공 AX 공략” IT동아
[SBA x IT동아] 모빌위더스 "자동차에서 검증한 임베디드 보안, 로봇과 에너지로 넓힌다" IT동아
스마트키 배터리 방전 시 필요한 비상 시동 요령 살펴보니 IT동아
[시승기] 24년 여정의 마지막 장…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IT동아
IMF 총재 “AI는 느리게 다가오는 쓰나미”…일자리 40% 영향 AI matters
구글, 목표만 주면 스스로 일하는 ‘제미나이 에이전트’ 기업용 출시 AI matters
美 정부, AI 모델 검증 기관 간부 3명 백악관 소속으로 이동 AI matters
오픈AI, 종료한 영상 AI ‘소라’ 영화 제작 스타트업에 제공 검토 AI matters
앤트로픽, 오퍼스 5.5 일부 요청에 미공개 새 모델 시험 정황 AI matters
오픈AI, ‘GPT-6.1 솔’ 기본 컨텍스트 50만 토큰으로 상향 AI matters
와이와이포스, 싱가포르 아코르 호텔 2곳과 로봇 도입 양해각서 체결 AI matters
갤봇, 장애물 넘고 숙이며 통과하는 휴머노이드 보행 기술 공개 AI matters
프로미스 로보틱스, 美 최대 주택업체와 로봇 공장 주택 1,250채 계약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으로 로봇 시뮬레이션 자동화 시연 AI matters
화웨이 출신이 창업한 가정용 로봇 올라 디멘션스, 네 번째 투자 유치 AI matters
미리 본 CES 2027 “AI가 실제로 기업을 어떻게 바꾸었는가를 볼 수 있을 것” AI matters
[신차 리뷰] "전기로만 126km" 뷰익 한국 상륙 첫 차 '엘렉트라 E7' 오토헤럴드
정의선 회장 "인도, 글로벌 성장 핵심 축" 세 번째 생산 거점 '푸네 공장' 준공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