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성유진 선수를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의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지프 일산 전시장에서 국내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속적인 도전과 강인함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성유진 선수의 행보가 지프의 브랜드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장거리 이동 많은 프로골퍼 맞춤형 공간 및 편의성 확보
성유진 선수가 전달받은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은 지프의 3열 프리미엄 SUV로 최근 부분변경을 거치며 디자인과 편의성을 다듬었다. 3,090mm의 휠베이스와 함께 최대 2,395리터의 적재공간을 선사해 골프백을 비롯한 각종 장비를 수납할 수 있다. 전국 각지의 대회장을 오가는 장거리 이동 환경에서 실용적인 여건을 갖췄다.
실내 전 좌석에는 프리미엄 팔레르모 가죽 시트가 들어갔으며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과 1열 열선·통풍 및 파워 마사지 시트가 장착됐다. 19개 스피커로 구성된 매킨토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포함한 편의사양을 통해 이동 중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전 정신의 결합… 브랜드 활동 및 마케팅 협력
성유진 선수는 향후 1년간 대회 출전과 훈련을 비롯한 일상에서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을 직접 운행하며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함께 펼칠 계획이다. KLPGA 통산 4승을 거둔 성유진 선수는 과거 LPGA 활동 시절에도 그랜드 체로키를 이용한 경험이 있어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도전해온 성유진 선수가 지프의 가치와 잘 어울린다며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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