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테슬라, 40조 원 규모 신용 한도 확보…”2026년에는 인출 계획 없어”

2026.09.30. 18:01:16
조회 수
4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테슬라가 총 300억 달러(약 40조 6,000억 원) 규모의 신용 계약을 맺었다. 테슬라는 현지 시각 9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공시에서 20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지연 인출 방식 대출과 80억 달러(약 10조 8,000억 원) 규모 5년 만기 리볼빙 신용,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 규모 364일 만기 리볼빙 신용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리볼빙 신용은 한도 안에서 필요할 때 빌리고 갚기를 반복할 수 있는 대출이다. 지연 인출 대출은 약정 후 정해진 기간 안에 나눠서 인출하는 방식으로, 이번 계약은 18개월 안에 최대 10회 인출할 수 있다.

테슬라는 공시에서 새 신용 한도로 빌린 금액은 없으며 2026년에는 인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28년 1월 만기였던 기존 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계약은 해지했고, 기존 계약에도 미상환 잔액은 없었다. 두 리볼빙 한도는 최대 40억 달러까지 증액할 수 있으며, 계약에는 연결 기준 유동성을 최소 50억 달러로 유지하는 조건이 포함돼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해 사상 최대 규모 지출의 상당 부분을 AI 연산 인프라와 태양광 셀 생산 능력, 스페이스X와의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에 쓸 계획이다. 테슬라는 2026년 설비투자를 250억 달러(약 33조 8,000억 원) 이상으로 제시했는데, 2025년 실제 설비투자는 85억 3,000만 달러였다. 로이터가 인용한 LSEG 집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의 2026년 잉여현금흐름을 마이너스 97억 8,000만 달러로 예상한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이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같은 날 워싱턴 행사에서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 함께 연간 200GW 규모의 태양광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테슬라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The AI Collective 서울 챕터, 1주년 행사 개최…”AI 트렌드 전달 넘어 현장 경험 나누는 공동체로” AI matters
교황 레오 14세 “AI 위험 우려는 가짜 뉴스 아니다”…트럼프 주장과 다른 입장 AI matters
마누스 2.0 공개…토큰 23% 줄인 새 에이전트 구조에 영상 편집·게임 제작까지 AI matters
앤트로픽, 약정 사용량 다 쓰면 기업 할인 끝…오픈AI는 할인 폭 확대해 고객 확보 AI matters
중국 자율 수중 드론 116대 수영장서 34분 무인 항행…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 AI matters
화웨이 계열 아이토, 신형 SUV M8 사전 판매…화웨이 자율주행 기본 탑재 AI matters
美 국방혁신단, 저비용 정찰 무인기 공모 1,352억 원…양산 지원 3,380억 원 추가 편성 AI matters
로봇 제조사 가리지 않는 창고 조율 소프트웨어 데스트로, 108억 원 시드 유치 AI matters
481만 원 가정용 휴머노이드 플로리시 원 예약 판매…스마트폰 30분 교시로 집안일 수행 AI matters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탑재 PC 출시…3,000억 매개변수 모델 클라우드 없이 실행 AI matters
카본식스, 창원에 피지컬 AI 실증 허브 구축…생산 샘플 가져오면 당일 자동화 가능성 검증 AI matters
파이온 브이캣 스마트배너로 제작한 유통사 배너 100만 개 넘어…MD와 셀러가 직접 제작 AI matters
美 의원 5명, 블랙록 컨소시엄의 AES 45조 원 인수 반대…”데이터센터 비용 소비자에 전가 우려” AI matters
테슬라, 40조 원 규모 신용 한도 확보…”2026년에는 인출 계획 없어” AI matters
부동산·의료 행정 AI 엘리스AI, 4,732억 원 유치…기업가치 5조 4,000억 원 AI matters
호주 금융당국 ASIC, 은행권 AI 활용 점검…고객 영향도 조사 AI matters
개발도상국들, 유엔서 AI 규칙 제정 참여 확대 요구…AI 언급 대표단 4년 새 128곳으로 AI matters
오픈AI·딥마인드 연구자들 영상 증언…”자기개선 AI 위험 빠르게 커진다” AI matters
알리바바·딥시크 모델 기반 AI 에이전트도 허위 진술…입찰 실험 세션 88%서 확인 AI matters
오픈AI, 40조 원 이상 투자 유치 추진…기업가치 1,893조 원 제시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