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화웨이 계열 아이토, 신형 SUV M8 사전 판매…화웨이 자율주행 기본 탑재

2026.09.30. 18:02:27
조회 수
4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화웨이가 기술을 공급하는 중국 브랜드 아이토가 신형 M8의 사전 판매를 9월 30일 시작한다. 아이토는 9월 27일 화웨이 하모니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얼라이언스(HIMA)의 웨이보 게시물을 통해 일정을 공개했다. 현지 시각 9월 29일 CnEVPost의 보도다.

아이토는 L3 대응 아키텍처를 전 라인에 적용하고 차세대 전방위 센서 퓨전 시스템을 함께 탑재했다. 센서 퓨전은 카메라와 레이더, 라이다 등 여러 센서의 신호를 하나로 합쳐 상황을 판단하는 기술이다. 화웨이 자율주행 시스템 첸쿤 ADS 5는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다. L3는 정해진 조건에서 차량이 주행을 맡고 운전자는 개입을 준비만 하고 있는 단계를 말한다.

신형 M8은 순수 전기차와 주행거리 연장형으로 판매된다. 주행거리 연장형은 엔진이 바퀴를 구동하지 않고 발전만 담당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이다. 순수 전기차의 최대 항속은 830km이고 배터리는 120.04kWh와 97.644kWh 두 종을 쓴다. 모터 최고출력은 전륜 160kW, 후륜 227kW다. 주행거리 연장형은 1.5리터 터보 엔진과 듀얼 모터를 결합하며 엔진 최대 출력은 118kW, 모터는 전륜 170kW와 후륜 227kW다. 배터리는 75.408kWh와 56.036kWh를 쓰고 전기 주행 거리는 큰 배터리가 구성에 따라 365km 또는 358km, 작은 배터리가 256km다.

차체 크기는 규제 당국 제출 서류 기준으로 전장 5,190mm, 전폭 1,999mm, 전고 1,795mm이고 축거는 3,105mm다. 좌석은 5인승과 6인승으로 제공된다.

M8은 2025년 4월 처음 출시됐고 당시에는 주행거리 연장형만 판매됐다. 순수 전기차는 2025년 8월 추가됐다. 2026년 3월 화웨이 춘계 제품 발표 행사에서 한 차례 부분 변경이 이뤄졌는데 당시 변경 내용은 외장 색상 추가가 중심이었다. 누적 인도량은 8월 6일 기준 18만 대를 넘겼고 현재 판매 중인 모델의 시작가는 35만 9,800위안(약 7,300만 원)이다.

아이토는 HIMA 소속 브랜드다. HIMA는 이달 초 아이토가 얼라이언스 안에서 세레스 주도, 화웨이 지원 방식의 새 협력 모델을 모색한다고 밝혔고, 이후 화웨이의 지원이 줄고 HIMA 안에서 아이토의 역할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HIMA는 이번 발표에서 아이토가 여전히 얼라이언스 구성원이며 신형 M8을 세레스와 화웨이가 공동 설계·개발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CnEVPo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HIMA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The AI Collective 서울 챕터, 1주년 행사 개최…”AI 트렌드 전달 넘어 현장 경험 나누는 공동체로” AI matters
교황 레오 14세 “AI 위험 우려는 가짜 뉴스 아니다”…트럼프 주장과 다른 입장 AI matters
마누스 2.0 공개…토큰 23% 줄인 새 에이전트 구조에 영상 편집·게임 제작까지 AI matters
앤트로픽, 약정 사용량 다 쓰면 기업 할인 끝…오픈AI는 할인 폭 확대해 고객 확보 AI matters
중국 자율 수중 드론 116대 수영장서 34분 무인 항행…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 AI matters
화웨이 계열 아이토, 신형 SUV M8 사전 판매…화웨이 자율주행 기본 탑재 AI matters
美 국방혁신단, 저비용 정찰 무인기 공모 1,352억 원…양산 지원 3,380억 원 추가 편성 AI matters
로봇 제조사 가리지 않는 창고 조율 소프트웨어 데스트로, 108억 원 시드 유치 AI matters
481만 원 가정용 휴머노이드 플로리시 원 예약 판매…스마트폰 30분 교시로 집안일 수행 AI matters
AMD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탑재 PC 출시…3,000억 매개변수 모델 클라우드 없이 실행 AI matters
카본식스, 창원에 피지컬 AI 실증 허브 구축…생산 샘플 가져오면 당일 자동화 가능성 검증 AI matters
파이온 브이캣 스마트배너로 제작한 유통사 배너 100만 개 넘어…MD와 셀러가 직접 제작 AI matters
美 의원 5명, 블랙록 컨소시엄의 AES 45조 원 인수 반대…”데이터센터 비용 소비자에 전가 우려” AI matters
테슬라, 40조 원 규모 신용 한도 확보…”2026년에는 인출 계획 없어” AI matters
부동산·의료 행정 AI 엘리스AI, 4,732억 원 유치…기업가치 5조 4,000억 원 AI matters
호주 금융당국 ASIC, 은행권 AI 활용 점검…고객 영향도 조사 AI matters
개발도상국들, 유엔서 AI 규칙 제정 참여 확대 요구…AI 언급 대표단 4년 새 128곳으로 AI matters
오픈AI·딥마인드 연구자들 영상 증언…”자기개선 AI 위험 빠르게 커진다” AI matters
알리바바·딥시크 모델 기반 AI 에이전트도 허위 진술…입찰 실험 세션 88%서 확인 AI matters
오픈AI, 40조 원 이상 투자 유치 추진…기업가치 1,893조 원 제시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