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이 쉐보레, 캐딜락, GMC에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Buick)’을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했습니다. 첫 타자로 등판한 모델은 중국 SGM에서 개발·생산한 중형 PHEV SUV ‘엘렉트라 E7’입니다.
전기 모드 주행거리 126km, 통합 주행거리 1,000km 이상에 달하는 강력한 효율성과 4,3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공격적인 가격표를 갖췄지만, 내수 판매 부진 극복 및 국내 공장 가동률 미반영, 브랜드 인지도 확보 등 넘어야 할 산도 명확합니다. 뷰익 엘렉트라 E7의 주요 특징과 GM의 국내 시장 전략, 그리고 한계점을 글로벌오토뉴스가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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