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런스의 모바일 MMORPG ‘DK모바일 리본’이 신규·복귀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기간제 서버를 선보였다.
엔트런스는 ‘DK모바일 리본’의 신규 서버 ‘부트캠프’를 1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트캠프’는 오는 11월 12일 정기 점검 전까지 약 6주간 운영되는 기간제 서버다. 짧은 기간 동안 캐릭터를 집중적으로 육성한 뒤 기존 서버로 이전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버 전용 출석 이벤트를 통해 ‘신화 변신 선택권’과 ‘신화 마법인형 선택권’을 지급한다. 28일 동안 매일 제공되는 ‘부트캠프 축복 상자’에서는 변신·마법인형 소환 티켓 각 50장과 경험치 획득량을 100% 높여주는 ‘성장 축복 주문서’를 받을 수 있다.
콘텐츠 보상도 강화됐다. 경쟁전의 승리·패배 보상은 기존 대비 150%, 균열 보스 보상은 200% 수준으로 높아진다.
레벨 달성 미션을 통해서는 ‘성장 지원 상자’ 총 70개와 ‘문장 파편’ 2800만 개를 지급한다. 최대 하루 4차례 접속 보상을 제공하는 푸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엔트런스 김영웅 기획실장은 “부트캠프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이 기존 이용자와의 성장 격차에 대한 부담을 덜고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한 서버”라며 “짧은 기간 동안 성장과 주요 콘텐츠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