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PC,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5 용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랜슬롯'을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업데이트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한 '랜슬롯'은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로, 스태프와 장검 그리고 건틀릿을 무기로 사용한다. 스태프와 장검 장착 시 각각 신성과 물리 어태커로 활약하며, 조건에 따라 공격을 강화해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건틀릿 사용 시에는 대지 속성 서포터로 전환돼 태그 게이지 회복과 치명타 피해 증가 등 다양한 효과로 아군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공개한다. '물의 심장'은 원인 불명의 '석화' 재앙이 퍼진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트리스탄'은 석화된 주민들의 사연을 해결하고 임시 보호소를 마련하며 마을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한 소년의 형이 남긴 유품을 둘러싼 사건과 그 유품을 이용해 무언가를 소환하려 했던 인물의 비밀이 드러나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와 함께 이야기의 주요 무대인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도 공개된다.
넷마블은 '제비 뽑기와 빙고의 만남' 등 다양한 이벤트와 도전 콘텐츠도 준비했다. 또 마을별 인장 재화가 ‘리오네스 왕국 인장’으로 통합된다. 모든 마을의 인장 상인에게서 ‘리오네스 왕국 인장’을 사용하여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