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은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PC용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에서 신규 서버 '메모리아' 출시를 앞두고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메모리아 서버는 22일 출시 예정인 이벤트 서버다. 일반 서버와 달리 일정 기간 동안 한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며, 경험치와 아이템, 실버 획득률이 높아 빠르고 쉽게 R2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육성한 캐릭터도 일반 서버나 특화 서버로 이전해 계속 육성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8일 20시부터 19일 00시까지 진행된다. R2 계정에서 원하는 캐릭터명과 클래스를 입력해 신청 가능하며, 사전 선점한 캐릭터명은 메모리아 서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다.
웹젠은 메모리아 서버 회원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계정당 1회에 한해 캐릭터 외모 변경 증서와 기간제 수련소녀 목걸이 및 배틀 드라코 반지를 제공한다. 또 함께 목표를 달성하고 전체 보상과 기여도에 따른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특급 서번트의 알'과 하드코어 변신이 가능한 '알케미스트 스킬북'을 지원하고, ARS 인증을 완료한 계정의 경우 변신 수집에 필요한 다색카드 4종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