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샤오펑, 로보택시 이름 ‘요요’로 확정…2027년 무인 운행 목표

2026.10.08. 18:01:06
조회 수
4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 전기차 기업 샤오펑이 자사 로보택시 이름을 ‘샤오펑 요요(Yoyo)’로 확정했다. 샤오펑은 10월 8일 웨이보에서 이름을 공개하며, 중국어 이름에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이동 경험을, 영어 이름에는 세계 어디서나 쉽게 발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로보택시는 운전자 없이 자율주행으로 승객을 태우는 택시를 말한다.

요요는 샤오펑의 대형 SUV ‘GX’를 기반으로 제작됐고 레벨 4 자율주행 기준에 맞춰 설계됐다. 레벨 4는 정해진 구역 안에서 사람의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주행하는 단계를 가리킨다. 요요는 라이다와 고정밀 지도 없이 카메라 영상만으로 주변을 인식한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쏘아 주변 사물과의 거리를 측정하는 센서다.

요요는 샤오펑이 자체 개발한 튜링 AI 칩 4개를 탑재해 실제 연산 성능 3,000TOPS를 갖췄다. TOPS는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연산 횟수를 조 단위로 나타낸 값이다. 주행 판단에는 2세대 VLA 모델(VLA 2.0)이 적용됐다. VLA는 카메라 영상과 언어를 함께 이해해 차량이나 로봇의 동작까지 결정하는 AI 모델이다.

허샤오펑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8월 24일 실적 발표에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공장에서 양산한 요요는 광저우에서 2,000회 이상 내부 시험 탑승을 마쳤다. 샤오펑은 원격에서 차량 운행을 대신 제어하는 클라우드 원격 제어 플랫폼도 완성했다.

샤오펑은 2025년 11월 로보택시 계획을 발표했고, 2026년 1월 도로 시험, 5월 양산 차량 출고, 7월 내부 탑승 시험을 차례로 진행했다. 2027년에는 안전 요원 없이 승객 운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중국과 해외 차량 호출 플랫폼과 제휴해 주요 도시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로보택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도 외부에 공개할 예정이며, 중국 지도 서비스 가오더(아마프)가 첫 생태계 협력사로 참여한다. SDK는 외부 개발자가 특정 기능을 자사 서비스에 연동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개발 도구 모음이다.

샤오펑은 차량 판매와 기술 서비스, 운행 수익 배분으로 로보택시 매출을 확보할 계획이다. 다만 회사는 정식 서비스 개시일과 운행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CnEV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샤오펑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 MAD' 글로벌 정식 출시 게임동아
위메이드, '미르4' 신규 직업 '정령사' 등장 게임동아
더 선명하고 부드러운 모험,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2' 스위치 2 에디션 게임동아
[AI와 인간 사이] AI는 인간이 설계한 보상으로만 움직이는가 AI matters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아이패드 전용 앱 출시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 가족·지인에게 대신 전화 거는 기능 개발 AI matters
구글, AI 생성물 판별 ‘신스ID 감지기’ 일반 공개 AI matters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지난해 보수 241억 원 AI matters
영상과 소리를 함께 생성하는 ‘유토파이 X’…AI 영상 순위 세계 2위 AI matters
웨이모, 첫 대출 6조 6,950억 원으로 확대…로보택시 확장 자금 AI matters
샤오펑, 로보택시 이름 ‘요요’로 확정…2027년 무인 운행 목표 AI matters
엔비디아, 휴머노이드 피규어에 1조 3,390억 원 추가 투자 논의 AI matters
스페이스X, 엔비디아 칩 구매에 53조 원 차입 협의 AI matters
오픈AI, 계약 업무로 에이전트 학습…GPT-6 아스트라 5.6보다 32% 성능 높아져 AI matters
로봇 학습 데이터 기업 메카, 803억 원 유치…삼성·퀄컴 참여 AI matters
아토믹 머신스, 3,348억 원 유치…코드로 초소형 기계 제작 AI matters
바이오허브·美 정부·구글, 가상 세포 데이터에 2조 4,102억 원 투입 AI matters
[주간스타트업동향] 인포플라, ETRI 국책과제 선정…제조현장 AI 결함검출 고도화 外 IT동아
[위클리_피지컬AI] 피지컬 AI 기술 확보 위해 협력 나선 기업들 외 IT동아
“할 수 있을까”에서 “무엇을 보여줄까”로…청년 취업 키워드, AI 경험으로 재편 IT동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