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장태근)는 ACE COMBAT 8: WINGS OF THEVE(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9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고 10월 2일 정식 출시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장 판매를 달성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리뷰 종합 사이트의 평균 평점 기준으로도 시리즈 중 두 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는 다양한 전투기에 탑승해 공중전을 펼치는 비행 슈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사실적으로 표현된 구름과 정교한 지형이 어우러진 광활한 전장에서 싱글 플레이와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국어판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스팀으로 출시됐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이번 판매 기록을 기념해 각 매체의 평가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게임에 대한 주요 매체의 호평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3일까지 발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영상을 시청한 뒤 가장 기대되는 부분을 유튜브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페셜 재킷 3명, 에이스 컴뱃 30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콘서트 CD 4명, 특별 제작 플레이스테이션5용 컨트롤러 2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2일 게시물과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