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메르세데스-AMG, 1,153마력 전기 초고성능 SUV ‘AMG GT SUV’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6.10.20. 11:53:33
조회 수
240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브랜드 AMG가 전용 전동화 플랫폼 AMG.EA를 기반으로 개발한 고성능 전기 SUV 'AMG GT SU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AMG.EA 전용 플랫폼 기반의 세 가지 라인업 구성

AMG GT SUV는 AMG GT 4도어 EV에 이어 선보이는 AMG 전용 고성능 전동화 모델이다. 전용 플랫폼 AMG.EA를 공유하며 배터리 용량과 충전 성능, 서스펜션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라인업은 GT 53, GT 55, GT 63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엔트리 모델인 GT 53은 듀얼 모터와 후륜 2단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536마력, 최대토크 590lb-ft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6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1초다.

GT 55와 최상위 GT 63은 3개의 엑시얼 플럭스(축방향 자속) 모터를 탑재한다. 후륜 좌우 바퀴의 토크를 독립 제어하는 독자적인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 포함된다. GT 55는 최고출력 805마력, 최대토크 1,372lb-ft를 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3.0초가 소요된다. 플래그십 GT 63은 최고출력 1,153마력, 최대토크 1,475lb-ft를 발휘하며 시속 60마일 가속을 2.6초 만에 끝낸다.



710kW 초급속 충전 및 고도화된 섀시 제어 기술

배터리 용량은 GT 53이 106kWh, GT 55와 GT 63이 128kWh의 가용 용량을 갖췄다. GT 55와 GT 63의 경우 최대 71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10분 만에 83kWh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GT 55 및 GT 63 모델 기준 385~435마일(약 620~700km)을 목표로 한다.

차체 제어기술로는 롤 제어와 함께 피칭(앞뒤 흔들림)까지 제어하는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이 적용된다. 급가속 시 차체 앞들림과 급제동 시 쏠림 현상을 방지하며, 6도 후륜 조향 시스템이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된다.



실내에는 운전자 방향으로 기울어진 14인치 중앙 터치스크린과 10.2인치 디지털 계기판, 조수석 14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투명도 조절이 가능한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와 V8 음향 시뮬레이션 시스템 등 AMG 고유의 감성 요소도 함께 적용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아태지역 360도 카메라 시장, 2033년 1,010만 대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GM, 미국 하이브리드 생산 확대…나스닥 이전과 20억 달러 투자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아시아태평양 무역적자 사상 최대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중국 개발 기술 글로벌 사우스에 투입 글로벌오토뉴스
BYD,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2045년 전 밸류체인 탄소중립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브랜드 가치 250억 달러…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4위 올라 글로벌오토뉴스
내연기관 조기 중단 이어 UNGC까지... BYD가 증명한 ‘친환경 경영 리더십’ 오토헤럴드
수입차 재구매 의향 90.9% 찍은 BMW의 치명적 매력...‘운전의 손맛’ 오토헤럴드
아우디 CEO, 獨 정계·노조 사임 요구에 "정치적 의도 없다" 진화 나서 오토헤럴드
‘중국산 불법 모듈 달고 유령 주행’... 테슬라 FSD 무단 활성화 80명 덜미 오토헤럴드
리막 팔아 한숨 돌린 포르쉐... 글로벌 판매 감소에도 ‘수익 반등’에 성공 오토헤럴드
BMW, 테슬라도 못한 자율주행 100만 대, 알고 보니 '공장 뺑뺑이' (1) 오토헤럴드
단 999명에게만... 애스턴마틴 ‘발할라’ DNA 담아낸 맞춤형 시계 공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WHE 2026’ 출격... 수소 버스·트럭부터 무인 로봇 충전까지 공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수소 상용차 핵심 기술 공개…충전 로봇 첫 시연 글로벌오토뉴스
현대모비스, AI·SDV 차량 앱 해커톤 개최…67개 팀 경쟁 글로벌오토뉴스
GM 한국사업장, 인평자동차고와 산학협력…자동차 인재 육성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만트럭, 전국 6개 물류 거점서 무상 점검…고객 426명 참여 글로벌오토뉴스
렉서스, 고객 초청 골프 프로그램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BMW, 수입차 구매 고려 브랜드 1위…재구매 의향 90.9%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