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중국 세레스 아이토, 2027년 가을 유럽 진출… 보쉬 인사이드 도입해 화웨이 독자 색채 탈피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2026.10.26. 08:51:42
조회 수
93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 화웨이의 스마트카 연합 HIMA의 핵심 브랜드 아이토의 제조사 세레스가 2027년 가을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중국 내수 시장의 가격 경쟁 심화와 판매 성장세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행보로, 해외 시장에서는 화웨이 대신 글로벌 부품 대기업 보쉬와 손잡는 파격적인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아이토는 유럽 등 글로벌 라인업에 보쉬 인사이드 파트너십 모델을 도입한다. 아이토 6, 7, 8, 9의 수출형 및 글로벌 모델은 보쉬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지능형 콕핏, 섀시 제어 시스템 등 지능형 기술 솔루션을 전면 탑재해 개발된다. 현재 해당 차량들의 양산 개발이 진행 중이며, 내년 9월까지 고속도로 자동 내비게이션(NOA) 기능의 양산 적용을 완료할 계획이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 화웨이가 제품 정의부터 소프트웨어, 판매망까지 주도했던 것과 달리, 해외 시장에서는 세레스 그룹이 직접 경영 판단과 전략 수립의 주도권을 잡는다. 글로벌 현지화 모델인 보쉬 인사이드는 기존 화웨이 인사이드(HI) 개념을 대체한다. 보쉬의 높은 국제적 인지도와 현지 법규 적응력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의 복잡한 인증 절차 및 5G·통신 장비 규제를 정면 돌파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유럽 시장은 앞서 니오 등 주요 중국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브랜드 인지도 부족과 전담 서비스·판매 네트워크 구축의 난항으로 고전했던 시장이다. 세레스는 효율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해외 사업부를 아이토 비즈니스 그룹으로 통합 재편하여 R&D와 글로벌 마케팅 간의 의사결정 구조를 일원화하고 현지화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유니티 CLI 사용 98%가 AI… 클로드 코드 60%·코덱스 26% (1) 게임동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누적 이용자 5,408만·매출 4,156억 원... 10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게임동아
국내 PHEV 모델 중 전기 모드 주행거리가 가장 긴 차량은? 글로벌오토뉴스
BMW, 5세대 X5 기반 순수 전기차 ‘iX5’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엣지러너2 효과… ‘사이버펑크 2077’ 스팀 동접 18만 명 돌파 (1) 게임동아
'코옵 애니싱', 싱글플레이 게임을 AI로 협동 게임으로 (1) 게임동아
핼러윈 앞두고 공포 게임 최대 90% 할인… 스팀 ‘스크림 축제5’ 시작 게임동아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 원체인 밸리데이터 참여 게임동아
엔씨, 지스타 2026에 인디 게임사 후원.. 10년째 이어진 사회공헌 행보 게임동아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 이벤트 ‘정령제’ 시작 게임동아
'에오스 블랙', 기동형 원거리 딜러 '헌터' 업데이트 게임동아
[스타트업-ing] ‘CAD 도면 형식은 그대로, 일하는 방식은 웹으로...’ 메이크웍스 전경준 대표 IT동아
해외 오지 SOS 받는 AI 안전관제센터, 광주에 구축하는 이유 IT동아
중국 승용차 시장, 2026년 판매 급감 거쳐 2027년 완만한 반등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Q4 e-트론 9천여 대, 미국서 배터리 화재 위험으로 리콜 글로벌오토뉴스
체리, 5분 만에 500km 주행거리 채우는 ‘볼트드래곤’ 초고속 충전 기술 공개 (1)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LFP 배터리 탑재 대비한 설계 구조 적용 확인 (1)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인도 전기차 프로그램 자본 지출 중단... JSW 그룹 파트너십 협상 대기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3분기 대규모 적자에 글로벌 2500명 감원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최고경영자 트럼프 유세 동참 논란, 독일 정재계와 노조 반발 확산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