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가 배우 설인아를 신규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파트너십을 시작한다. 지프는 향후 1년간 설인아와 함께 온·오프라인 캠페인, 소셜미디어 활동, 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설인아의 진취적인 태도와 건강한 에너지가 지프가 지향하는 자유 및 모험의 가치에 잘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랭글러 사하라 오너십 기반 진정성 있는 소통
설인아는 지난 2023년 랭글러 사하라 4xe를 직접 구매해 운행해 온 실제 지프 오너다. 이번 앰배서더 활동과 함께 화이트 컬러의 랭글러 사하라를 새로 선택해 일상 속 활용 모습과 차별화된 매력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직접 경험한 오너로서의 시각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진정성 있게 알릴 계획이다.

신규 구매 고객 혜택 및 오너 앰배서더 전통 유지
협업을 맞아 특별 혜택도 마련됐다. 설인아와 동일한 화이트 컬러 랭글러 사하라를 구매하는 선착순 20명에게 100만 원의 구매 혜택과 친필 사인이 들어간 1:18 스케일 다이캐스트 모델을 제공한다. 한편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실제 오너인 설인아와의 협업을 통해 여성 고객층을 포함한 신규 고객 확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프는 비, 김성령, 강하늘 등 실제 차주 중심의 앰배서더 정책을 지속 이어갈 방침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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