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의 판교 호텔이 11월을 맞아 다이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인기 메뉴를 한자리에 모은 뷔페부터 4만원대 코스와 와인 프로모션까지, 점심과 저녁 모두 선택지가 넓어졌다.
인기 메뉴 모아 ‘2026 모모 앙코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가 올해 계절별로 진행한 다이닝 프로모션 가운데 고객 호응이 높았던 메뉴를 한자리에 모았다. 호텔은 8층 모모카페(MoMo Café)에서 스페셜 뷔페 ‘2026 MoMo Encore(2026 모모 앙코르)’를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중식과 일식, 한식, 양식 코너에서 동파육과 제철 스시, 보쌈, 이탈리안 메뉴 등 인기 메뉴를 선보인다. 독일 맥주 브랜드 파울라너(Paulaner) 생맥주 프로모션도 11월 한 달간 이어진다. 2026 모모 앙코르는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예약하기, 캐치테이블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바쁜 직장인을 위한 ‘익스프레스 2코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의 제로비티(Zerovity)가 판교 직장인을 겨냥한 익스프레스 2코스(Express 2 Course)를 선보인다. 익스프레스 2코스는 오늘의 샐러드와 수프, 디저트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고 메인 요리를 함께 즐기는 구성이다. 메인 요리는 파스타와 리조토, 밀라네제, 스테이크 등 총 1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간결한 코스 구성으로 식사 시간을 줄이면서도 취향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11월 30일까지 평일 저녁(오후 5~8시)에는 ‘제로비티 와인 앤 다인(Zerovity Wine & Dine)’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레드와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을 각각 2종씩 총 6종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해산물 스파게티와 리조토, 해산물 샐러드, 클럽 샌드위치 등 총 12종의 메뉴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두 프로모션 모두 4만원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