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파이브의 PSP 오리지널 시뮬레이션 RPG '잔다르크'의 스토리가 공개되었다.
먼 옛날, 사신전쟁이라 불리는 긴 전쟁이 있었다.
강대한 어둠의 힘을 가진 마왕과 사신들은
많은 마물을 인솔해 인간계에 침략하려 하고 있었다.
인간들은 모든 전력을 모아 대항했고, 긴 공방이 전개되었다.
싸움에 선택 받은 5명의 용사는 사악한 힘을 봉인하기 위해 5개의 팔찌를 만든다.
그리고 팔찌의 힘을 써서 마침내 마왕과 사신을 성스러운 보석 안에 봉인했다.

시간은 흘러 15세기 초,
프랑스와 영국은 영토를 둘러싼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 돈레미 마을에서는 즐거운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축제가 한창이던 순간, 본 적도 없는 마물이 습격한다.
그 때 우연히 '마물을 쓰러뜨려라'는 하늘의 소리를 들은
돈레미 마을의 소녀 잔다르크는 검을 잡아 마물들을 격파한다.
잔느의 오른팔에는 어느 사이엔가 사신전쟁에
용사들이 썼던 것과 닮은 성스러운 팔찌가 채워졌고,
이를 뺄 수도 없었다.
그리고 소리에 이끌린 잔다르크는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어려보이는 소녀 리안, 전 용병 로제와 함께
샤를르 왕태자가 있는 시논성으로 향한다.
올 겨울 일본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