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중소기업 TV 대표 브랜드 델리파스(Delephas)가 32형 HD LED TV ‘32HD-101' 모델을 출시하였다. 최근 32형 TV 모델 시장이 과열양상인 가운데, 이번에 출시된 델리파스 32형 TV는 기존 타사와 달리 LG 정품 패널을 적용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모델은 LG Display IPS 정품 패널을 적용하여, 중소 TV 시장에서 돋보적인 차별성을 선보이며 품질과 가격을 모두 갖춘 제품을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실제 32HD-101은 시장에서 좋은 품질과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날로 증폭되고 있다.
32HD-101은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178도 광시야각과 HD해상도와 밝은 LED 백라이트로 화사하고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일반 방송 TV,영화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고 OTT 스트리밍까지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HDMI 2개, USB 포트 등 다수의 입력 단자를 갖춰 셋톱박스, 게임기, 외부 미디어 기기와 유연하게 연결이 가능하다. 벽걸이 설치를 위한 베사홀 규격도 지원해 소비자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델리파스 관계자는 “32인치 대기업 패널이 8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과 가격으로 인정받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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