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주)(대표:마츠오카 유지)가 자사의 디지털피아노 P 시리즈 중 최상급 사양을 갖춘 P-525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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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하 디지털피아노 P-525 |
이번 신제품은 균형 잡힌 사운드와 안정적인 타건감이 특징인 88건반 모델로 건반 악기를 처음 배우는 입문자부터 건반의 터치감과 음색을 중요시하는 숙련자, 다양한 연주 기능 및 파워풀한 사운드를 원하는 라이브 연주자를 위한 피아노다.
콤팩트한 크기와 편리한 사용법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디지털피아노 P 시리즈 중 최상급 모델로 출시된 만큼 건반, 음색,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 제품에는 그랜드 터치-S(GrandTouch-S) 키보드가 채택돼 연주 방법에 따른 강도, 속도의 미묘한 차이에서 나오는 음조 변화를 그대로 재현한다.
라이브 연주, 합주 등 다른 악기와 함께 연주할 때 피아노 소리를 더 잘 들리도록 보정하는 사운드 부스트(Sound Boost) 기능과 음질을 보정하는 마스터 EQ 기능, 선호하는 음색&리듬 설정을 등록하고 불러오는 레지스트레이션 메모리(Registration Memory) 기능으로 카페, 식당, 소규모 장소 등에서 라이브 연주 시 즉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
디지털피아노지만 그랜드피아노의 음색도 느낄 수 있다. 반짝이는 고음과 강력한 베이스를 자랑하는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CFX 음색, 따뜻한 사운드의 비엔나톤, 뵈젠도르퍼 임페리얼 음색으로 다양한 연주가 가능하다.
콤팩트한 크기로 집에서 사용하기도 부담 없다. 너비 133cm, 무게 22kg으로 책상에 올려서 사용하거나 별도 판매하면 피아노 스탠드를 부착하면 공간 활용도 높게 배치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블랙, 화이트 컬러로 출시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19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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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하 디지털피아노 P-525 |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심우영 팀장은 “P-525는 고품질의 포터블 피아노를 찾는 입문자, 세컨드 피아노를 찾는 숙련된 연주자를 위해 출시한 모델이다”라며 “그랜드피아노의 음색과 건반 터치감, 다양한 사운드 모드로 몰입도 높은 연주가 가능해 라이브 연주 등 활용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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