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전 기업 '샤크닌자(SharkNinja)'의 뷰티 브랜드 '샤크 뷰티(Shark Beauty)'가 헤어 드라이어 '스피드스타일'을 국내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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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뷰티가 국내 시장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5월 멀티 헤어 스타일러 ‘플렉스타일’을 론칭한 이래 두 번째다. 드라이어와 헤어 스타일러의 기능을 모두 갖춘 ‘플렉스타일’은 미국에서만 약 31만개의 제품이 팔리는 등 북미와 유럽 7개국에서 출시 7개월만에 약 1,3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헤어케어 시장 내 돌풍을 일으킨 제품으로 손꼽힌다.
샤크 뷰티 ‘스피드스타일(Shark Beauty SpeedStyle)’은 1초당 1,000회 이상 온도를 측정 및 조절해 일관된 공기를 배출하는 섬세한 열 제어 기술로 모발의 과도한 열 손상을 방지하며 빠른 건조를 돕는다.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이온화장치가 정전기를 감소시켜 차분하고 건강해 보이는 머릿결로 완성할 수 있다.
지능형 헤어 드라이어인 스피드스타일은 용도에 따라 잔머리 정돈에 용이한 래피드 글로스 피니셔, 두 가지 브러시가 결합돼 볼륨감 있는 헤어 연출을 돕는 퀵 스무스 브러시, 바람의 방향을 정밀하게 집중시켜 빠른 건조를 돕는 터보 콘센트레이터 등 3종류의 스타일링 툴을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바람과 온도는 3단계로 수동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본체에 내장된 ‘iQ 세팅’ 버튼을 통해 부착된 스타일링 툴의 종류에 따라 최적화된 온도와 풍속을 자동 설정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헤어 스타일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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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샤크닌자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전국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국내 출고가는 39만9천원이다. 특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현재 15%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샤크닌자 관계자는 “지능형 헤어 드라이어의 가격적 부담은 낮추면서도 빠른 드라이와 간단한 스타일링까지 모두 가능한 효율적인 제품을 연구한 끝에 ‘스피드스타일’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쁜 아침에도 깔끔한 헤어 스타일링을 놓칠 수 없는 이들에게 스피드스타일은 최적의 선택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메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샤크닌자는 전 세계 소비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생활 가전 기업이다.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브랜드 샤크(Shark)의 무선 청소기, 샤크 뷰티(Shark Beauty)의 헤어 스타일러, 닌자(Ninja)의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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