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펨테크 브랜드 질경이가 세계 최초로 외음부 전용 클렌징 디바이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제품명은 ‘환타스틱 이브 쓰리웨이 페미닌 디바이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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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타스틱 이브 쓰리웨이 페미닌 디바이스 ⓒ질경이 |
환타스틱 디바이스는 외음부 전용 클렌저와 마사저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클렌징과 마사지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클렌저, 마사저 모두 5가지 강도와 5가지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맞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질경이의 독자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본체와 탈착이 가능한 실리콘 브러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러시는 디바이스와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며, 주기적으로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의료 등급 실리콘을 사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사용을 보장한다.
환타스틱 디바이스는 외음부 세정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외음부 주름 사이사이까지 세밀하게 클렌징 할 수 있는 360° 브러시와 두 가지 타입의 실리콘 터치 포인트를 적용했다. 또한 부드러운 진동으로 여성청결제의 유효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흡수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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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타스틱 이브 쓰리웨이 페미닌 디바이스 ⓒ질경이 |
이 제품은 외음부 위생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올바른 방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복잡한 세정 과정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위생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질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질경이 최원석 회장은 “환타스틱은 여성청결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질경이의 새로운 스텝으로, 올바른 외음부 관리법을 알리는 것에 중점을 둔 혁신적인 펨테크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질경이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외음부 전용 디바이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타스틱은 질경이 공식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쿠팡과 산부인과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산부인과는 공식몰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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